
[KGN25]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은 9월 9일 오전 8시 새마을동산 일원에서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 경남고성공룡엑스포’ 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동산에 모여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생활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공룡엑스포와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관광지와 생활 주변을 쾌적하게 관리해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고성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새마을지도자회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힘을 모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작은 불편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화합을 위해 환경정비, 밑반찬 나눔, 취약계층 도배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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