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와촌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8일~10일 3일간 관내 26개 경로당에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은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마음을 써주니 명절을 맞는 기분이 더욱 좋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훈 와촌면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자주 찾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면서 어르신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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