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9월 8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5가구에‘추석맞이 사랑나눔’물품을 전달했다.
가천면 협의체 위원들은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로부터 ‘통합돌봄과 협의체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복지강의를 들었으며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를 전하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영양식을 제공했다.
또, 조현병을 앓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추후 가스온수기 교체 지원도 약속했다.
도회상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영 공공위원장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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