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면, 자란도 찾는 방문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앞장’

kgn25 기자

2026-09-09 09:52:16




하일면, 자란도 찾는 방문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하일면은 공룡엑스포 및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란도 입구 및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자란마을 이장,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면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란도 입구와 선착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자란도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오가는 지역인 만큼, 참여자들은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란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하며 깨끗한 관광지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과 엑스포 기간동안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참여 분위기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정현학 면장은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