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녕군은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우포늪 찍고 산토끼 잡고 밥 먹고 창녕여행 3GO’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포늪 주변 6개 관광시설을 연계한 스탬프투어를 운영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제휴 카페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탬프투어는 산토끼노래동산, 산토끼밥상, 우포늪체험장, 창녕우포곤충나라, 우포유스호스텔, 우포늪생태관 등 우포늪 주변 6개 관광시설에서 진행된다.
어린이 방문객이 6개 시설 중 3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산토끼 캐릭터 ‘싼토·토아’ 와 창녕군 대표 캐릭터 ‘우포따오기’키캡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군과 제휴한 현풍휴게소 2곳과 영산휴게소 1곳의 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상호 방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휴 카페에서 음료 3잔을 구매하고 우포늪 주변 6개 관광시설을 방문하면 키캡을 증정하며 창녕군 관광시설 이용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이 제휴 카페에서 음료 1잔 이상을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포늪 주변의 다양한 관광시설을 둘러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스탬프투어와 고속도로 휴게소 프로모션에 많이 참여해 창녕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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