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개천면은 9월 8일 마을이장 및 사회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화산 도립공원 주변 및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 개최와 추석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면의 대표 관광지인 연화산도립공원과 마을주변의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깨끗한 개천면의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다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성숙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건중 개천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이장님들과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우리면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환경정화와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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