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원특례시는 8일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창원시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당연직 공동위원장인 제1부시장을 포함해서 사회보장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는 11월 7일 개최하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제6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사회복지를 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전 영역을 다루는 회의다.
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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