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사천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녹지·공원·산림 분야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관내 소공원과 국도 3호선·시도 1호선 가로수 및 가로화단을 비롯해 수양공원, 초전공원, 우주항공테마공원, 사천시 자연휴양림, 주요 임도 6개소 및 등산로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공원과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정비를 강화하고 읍면동 조직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수목 전정, 제초 및 덩굴류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사천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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