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상주시는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한 ‘2026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AI숏폼 청소년부에서 상주시가 추진 중인 ‘상주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AI 교육’에 참여한 상주여자중학교 1학년 구나윤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6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국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일반부·대학생부·청소년부로 나눠 AI창작영상, AI게임영상, AI광고영상, AI숏폼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상으로 AI숏폼 청소년부에서 장려상과 상금 20만원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지난 9월 3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구나윤 학생은‘상주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AI 교육’ 2회차 교육에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숏폼·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을 이수했다.
상주시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AI 콘텐츠 제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내 6개 중·고등학교에서 63명의 청소년이 교육을 이수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AI 교육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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