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초계면은 9월 7일 초계면사무소에서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각 마을의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귀향객과 성묘객 등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 주변의 안전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초계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을 주변 환경정비와 생활쓰레기 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김주보 초계면장은 “추석을 맞아 많은 귀향객들이 초계면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마을에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초계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도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