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영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교육 야간·주말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과 문화·예술 등 5개 분야 19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1명을 모집한다.
시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취미와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마련했다.
영주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9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 평생학습센터와 강좌별 지정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1만원이며 재료비는 강좌에 따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시는 이번 야간·주말반 운영으로 직장인 등 주간 강좌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학습 선택권이 넓어지고 일상 속 평생학습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교육은 연령과 생활환경에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좌별 교육 내용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