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예천군건강증진지원센터는 지난 8월 5일부터 9월 2일까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밸런스핏 건강교실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밸런스핏 건강교실’은 중장년층이 신체활동과 영양교육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인바디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에어로빅과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법을 익혔다.
또한 식품 영양표시를 읽는 방법과 일상 속 식습관 관리법을 배우고 파프리카 요리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에 참여했다.
센터는 오는 9월 9일부터 2기 운영에 들어가며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3기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건강증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임미란 예천군보건소장은 “5주간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3기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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