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3일 오후 1시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 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129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돌봄 종사자의 노인 인권 보호 의식을 높이고 학대 징후를 신속히 발견·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는 경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장미영 부장을 비롯한 전문 강사 3명이 나서 노인학대 예방 관련 법령, 인권 침해 사례와 상황별 대응 요령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매일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을 지키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해 어르신들의 작은 변화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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