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상주삼백로타리클럽은 9월 2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힘쓰고 있는 대학생 1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삼백로타리클럽은 2023년부터 해당 학생에게 매년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윤 회장은 “학생이 어려운 여건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매년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상주삼백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삼백로타리클럽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학생 운동부 식사 지원, 수해지역 복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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