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하고 기분 좋은 고향길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에는 20여명의 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국도 30호선, 지방도 903호선, 청암사 진입로 구간 등 총 17.7km 구간에 걸쳐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풀을 제거했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추교천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보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증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태용 증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제초 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느끼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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