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거류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 22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대원들은 용동문화마을 입구부터 장의사 주차장 일원까지 약 2km 구간에서 도로변과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허태호 대장은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고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미 대장은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대원들과 함께 흘린 땀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거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류면 남녀의용소방대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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