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하이면분회는 덕명리 상족암 해안가 일원에서 ‘고성 바다살리기 환경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월 1일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의 아름다운 해안 환경을 보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이면분회 회원들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상족암은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회원들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해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덕인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하이면분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과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이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하이면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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