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산청군은 모운식품이 지역 내 학생들에게 피자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전달한 피자는 지역 먹거리 소비 촉진과 학생 식생활 복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치원, 초중고 급식 지원과 연계해 24곳에 쌀피자 900판이 제공됐다.
황국진 모운식품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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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n25 기자
2025-11-07 09: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