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산청군은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두 번째 레퍼토리 공연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8일 오후 2시 산청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극단 큰들의 마당극 ‘남명’ 이 열린다.
마당극 남명은 학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맑게 하고 배운 것으로 사회적 정의 실천을 강조한 조선시대 학자 남명 조식 선생과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 울림이 되고 있는 ‘경의사상’을 주제로 한다.
청렴, 실천, 배운 사람의 자세 등 남명 선생의 정신을 마당극 특유의 상상력, 웃음, 풍자를 통해 재기발랄하게 구성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