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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신곡 ‘잔불’ 챌린지 인기
2026-10-24 09: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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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현, 영화 ‘ 여전히 찬란하게 ’ 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은 울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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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컴백’ 피원하모니, 미니 10집 ‘BLOW UP’ 두 번째 재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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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오늘 비스테이지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 ‘폭넓은 소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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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신곡 ‘삐그덕’ 차트 상위권 점령 개시 & 한강 버스킹 팬들과 특별한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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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밴드’ 립스티커즈, 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 ‘글로벌 소통 시작’
LIPSTICKERZ L.IP 이미지 (TheSeed 제공)
[KGN25] 밴드 립스티커즈가 글로벌 팬 소통에 나선다.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는 16일 오후 12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한다.립스티커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이들은 다채로운 방식으로 여러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욱 폭넓은 팬덤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립스티커즈는 오는 17일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특전회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이번 이벤트는 데뷔 이후 보컬 L.IP와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립스티커즈는 지난 8월 싱글 ‘Black Rose’로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각인시켰다.뿐만 아니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JAM JAM ASIA 2026’무대에도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 찍기도 했다.센세이션한 콘셉트와 음악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립스티커즈.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한편 립스티커즈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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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합류…‘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18일 발매
헤이즈,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합류…‘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18일 발매 (The Seed 제공)
[KGN25] 가수 헤이즈가 ‘너 말고 다른 연애’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헤이즈가 가창에 참여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다섯 번째 OST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가 발매된다.‘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 준 연인을 향한 진심을 담은 발라드로 피아노와 기타, 스트링이 어우러진 편곡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던 순간과 그 사이 쌓인 고마움을 담담하게 풀어낸 가사는 낯선 감정 앞에 선 남궁호와 이미도가 함께 지나온 시간을 되짚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가창을 맡은 헤이즈는 차분하게 말을 건네는 듯한 목소리로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하며 극의 몰입을 높인다.애틋함이 묻어나는 그의 노래는 익숙함에 가려 놓쳐 온 순간들을 하나씩 꺼내며 듣는 이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이번 곡은 ‘닥터슬럼프’, ‘마이 데몬’, ‘나의 완벽한 비서’등의 OST를 작업한 작곡가 이기환이 은림과 함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여기에 고형은이 편곡과 피아노 연주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헤이즈는 일상의 감정을 개성 있는 보컬로 풀어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 온 싱어송라이터다.다수의 드라마 OST에서도 극의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 온 만큼,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로 전할 감성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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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21일 신곡 ‘삐그덕’ 으로 컴백…아이유와 ‘특급 컬래버’ 화제
크러쉬, 21일 신곡 ‘삐그덕’ 으로 컴백…아이유와 ‘특급 컬래버’ 화제 (TheSeed 제공)
[KGN25] 가수 크러쉬가 아이유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한 신곡을 발표한다.크러쉬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을 발매한다.크러쉬는 15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크러쉬와 아이유가 함께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둘의 감미로운 보컬이 담긴 신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크러쉬와 아이유의 음색 시너지를 향한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가요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리스트인 두 아티스트가 만나 처음으로 함께 발표하는 음원인 만큼, 어떤 음악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더한다.크러쉬와 아이유는 그간 음악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왔다.2019년에는 각자의 단독 콘서트에서 서로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또 2022년에는 아이유의 음악 토크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에 크러쉬가 게스트로 참여해 음악적 교감을 나눈 바 있다.크러쉬는 지난해 8월 EP 앨범 ‘FANG’발매 이후 이번 신곡으로 약 1년 2개월여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자신만의 개성과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아온 크러쉬와 그 위 특별한 보컬 색채를 더한 아이유가 만나 어떤 음악을 선사할지 가요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한편 크러쉬의 ‘삐그덕’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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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첫 컴백 ’ 플레어 유, YTN 뉴스 일일 기상캐스터 활약
‘ 데뷔 첫 컴백 ’ 플레어 유, YTN 뉴스 일일 기상캐스터 활약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GN25] 그룹 플레어 유 가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플레어 유는 지난 15일 방송된 YTN ‘뉴스 NOW’의 날씨 코너에 출연해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최립우와 강우진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날씨 중계에 나서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이날 플레어 유는 지난 14일 발매된 미니 2집 ‘LOVEHOOD’의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에 대해 “마침내 꽃처럼 피어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산책하면서 들으면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타이틀곡 대표 안무에 대해 “꽃잎이 피어나는 모습을 손끝으로 표현하는 ‘꽃잎 안무 ’”고 소개하고 직접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플레어 유는 ‘단풍 날씨 OX 퀴즈 ’를 통해 설악산, 치악산, 덕유산, 북한산 등 국내 주요 산의 첫 단풍과 절정 시기를 알려주며 유익한 시간을 완성했다.마지막으로 최립우는 “생방송이라서 너무 떨렸지만, 신곡과 날씨를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뜻깊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말했고 강우진은 “신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 쾌적하고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특히 앨범의 콘셉트인 날씨를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며 컴백 프로모션에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플레어 유는 지난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신곡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선 이들이 펼칠 다채로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쏠린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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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로 초동 11만 장 돌파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로 초동 11만 장 돌파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GN25] 밴드 엔플라잉이 자체 최고 기록을 썼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앨범 판매 수치를 합산한 초동 판매량 11만1447장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엔플라잉은 새 앨범 발매 직후부터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신보는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지난 8일 공개된 ‘Still’은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담아낸 앨범이다.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한층 깊어진 엔플라잉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한편 엔플라잉은 2026 N.Flying LIVE ‘: into REM’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활약을 펼쳐갈 예정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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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영화 ‘클레이페이스’ LA 프리미어 참석…남다른 글로벌 영향력 증명
텐, 영화 ‘클레이페이스’ LA 프리미어 참석…남다른 글로벌 영향력 증명 (TheSeed 제공)
[KGN25]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했다.텐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리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클레이페이스’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텐은 레드카펫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과시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클레이페이스’출연 배우들과 교류하며 특별한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이처럼 높은 현지 관심을 보여준 텐은 오는 17일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14개 도시에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한다.이에 앞서 현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지난달 싱글 ‘OUTWEST’발매에 이어 미국 쇼케이스 투어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텐.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고 폭넓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텐은 오는 11월까지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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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오늘 신곡 ‘타타’ 발매…리센느 미나미 피처링 지원사격
로꼬, 오늘 신곡 ‘타타’ 발매…리센느 미나미 피처링 지원사격 (TheSeed 제공)
[KGN25] 래퍼 로꼬가 로꼬표 사랑 노래로 돌아온다.로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타타’를 발매한다.‘타타’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로꼬는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표현으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특히 ‘타타’에는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로꼬와의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미나미 특유의 맑은 음색과 로꼬의 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이뿐만 아니라 이번 싱글에는 여러 뮤지션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크러쉬를 비롯해 엘로 따마, 거니 등 감각적인 아티스트들이 뭉친 만큼, 어떤 음악으로 탄생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로꼬는 최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타타’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음악적 발자취를 이어가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로꼬의 ‘타타’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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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 밴드’ 코스믹 칩스, “우리가 좋아하는 소리에 조금 더 집중한 앨범”
‘정엽 밴드’ 코스믹 칩스, “우리가 좋아하는 소리에 조금 더 집중한 앨범” (THESEED 제공)
[KGN25] 코스믹 칩스가 정규 2집으로 리스너들을 만났다.가수 정엽이 결성한 밴드 코스믹 칩스는 지난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TASTE’를 발매했다.‘TASTE’는 코스믹 칩스 멤버들의 취향을 가득 담은 앨범으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BY BABE’를 비롯해 ‘ON Your DIAL’, ‘Lonely, Lovely’, ‘A shadow of Love’, ‘Radio kid’, ‘볼륨을 높여’, ‘우리의 밤’, ‘Something Good’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BABY BABE’를 비롯한 수록곡들은 1970~80년대 소울, 펑크, 디스코 음악을 기반으로 코스믹 칩스만의 색깔을 더했다.빈티지한 사운드와 여유로운 그루브, 따뜻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전한다.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코스믹 칩스가 ‘TASTE’발매 이후 작업 소감과 비하인드를 직접 전했다.[이하 코스믹 칩스 일문일답] Q. 코스믹 칩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밴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코스믹 칩스는 ‘우주에서 가장 맛있는 음악 과자’같은 느낌을 생각해서 만든 이름이다.70~80년대 소울, 펑크, 디스코 음악을 기반으로 저희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밴드이다.오래된 음악이 가진 따뜻한 질감과 그루브를 좋아하고 그 매력을 지금의 감각으로 자연스럽게 들려드리고 싶습니다.Q. 약 1년 2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TASTE’를 발매했다.어떤 앨범인지 소개해 주시고 앨범 제목에 담긴 의미도 설명해 주세요.‘TASTE’는 말 그대로 저희의 취향을 담은 앨범이다.멤버들이 좋아하고 오랫동안 들어온 음악들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가 가장 하고 싶은 음악을 담았다.특별한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저희가 좋아하는 소리에 조금 더 집중한 앨범이다.Q. 이번 앨범에서는 1970년대 소울과 펑크 사운드를 코스믹 칩스만의 색깔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이 사운드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며 리스너들이 주목해 줬으면 하는 감상 포인트가 있을까요?그 시대 음악 특유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화려한 연주보다는 악기들이 서로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그루브, 그리고 그 위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멜로디에 집중했다.각각의 악기보다는 음악 전체가 주는 분위기와 우리가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70년대 팝 소울의 오래된 익숙함이 주는 따뜻한 질감을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Q. ‘BABY BABE’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와 이 외에 애착을 갖고 있거나 추천하고 싶은 수록곡도 궁금한다.그 이유와 함께 작업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도 들려주세요.앨범에서 가장 먼저 작업한 곡인 만큼, 이번 앨범에서 저희가 추구하는 음악의 방향성이 잘 담겼다고 생각한다.빈티지한 질감의 악기 사운드로 채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스위트하고 로맨틱한 팝 소울의 무드를 살린 트랙이다.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곡은 5번 트랙인 ‘Radio kid’ 이다.가사에도 담았듯이 어릴 적부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스티비 원더, 마빈 게이 같은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며 꿈을 키워온 정엽의 고백송이기도 한다.작업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그 시절의 사운드를 구현하고자 하는 욕심에 일부러 더 날것 같고 더 서툰 연주의 트랙을 선정했다.하이파이한 사운드를 최대한 지양하고 노이지한 소리를 연구하면서 한 트랙 한 트랙 완성하는 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앨범을 준비한 1년 중 대부분을 이러한 오래된 사운드의 질감과 연주를 구현하는 데 쏟았던 것 같다.Q. ‘TASTE’발매 이후 예정된 활동과 앞으로 선보이고 싶은 음악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이번 코스믹 칩스 정규 2집을 선보이면서 더 많은 분과 만나고 싶어 최대한 다양한 활동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앞으로도 특정한 유행이나 장르에 얽매이기보다는 저희가 좋아하는 음악을 꾸준히 만들어가려고 한다.시간이 지나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소울 음악을 만드는 게 목표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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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공식 활동 성료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공식 활동 성료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GN25] 밴드 엔플라잉 이 미니 9집 활동을 성료했다.엔플라잉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을 끝으로 미니 9집 ‘Still’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엔플라잉은 지난 8일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잔불’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컴백을 기념해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했고 약 3000명의 관객을 운집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탄탄한 밴드 라이브 연주와 보컬을 들려주며 신곡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했다.이 외에도 엔플라잉은 여러 아티스트와 타이틀곡 챌린지를 진행하며 화제를 이끌었다.‘잔불’의 후렴구를 부르는 보컬 챌린지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정동하,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임정희, 이즈나 최정은, 스테이씨 윤, 드래곤포니 안태규, 려욱, 적재, 루시 신광일 서은광, 권은비, 데이식스 영케이, HYNN, 우즈, 아이브 이서 오마이걸 효정 등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뿐만 아니라 엔플라잉은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LP 청음존을 운영하며 신보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프래그런스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잔불’의 감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이번 신보는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엔플라잉은 새 앨범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이처럼 미니 9집 ‘Still’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엔플라잉은 2026 N.Flying LIVE ‘: into REM’아시아 투어를 통해 쉼 없는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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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 발매 기념 버스킹 성료 플레어 유, 컴백 기념 버스킹서 신곡 ‘ 너의 계절이 찾아와’ 포함...
‘컴백’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 발매 기념 버스킹 성료 플레어 유, 컴백 기념 버스킹서 신곡 ‘ 너의 계절이 찾아와’ 포함 4곡 최초 공개 플레어 유, “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던 첫 컴백.. 에너지 받아서 열심히 활동하겠다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GN25]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 발매 기념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플레어 유는 지난 14일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미니 2집 ‘LOVEHOOD’발매 기념 버스킹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이날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YOUTH ERROR’의 수록곡 ‘Hyper’로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청량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 플레어 유는 특유의 밝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새 앨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백일밤’, ‘Madly in Love’까지 신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또한 에버랜드에 어울리는 미니 1집 수록곡 ‘놀이터’를 선곡해 따뜻하고 설레는 분위기를 더했다.관객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데뷔 앨범 타이틀곡 ‘WAY 2 U’와 이번 앨범 수록곡 ‘False Alarm’무대까지 선보인 플레어 유는 마지막으로 새 앨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다시 한번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특히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들부터 신곡 무대까지 풍성하게 채우며 성공적인 첫 컴백을 알렸다.플레어 유는 “첫 컴백이라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다. 에버랜드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도 됐는데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나서 무대를 하니 너무 좋다. 여러분들이 주신 에너지 받아서 더 재밌게 활동하겠다. 이번 활동도 끝까지 기대해 달라 ”라며 소감을 전했다.컴백 기념 버스킹까지 마친 플레어 유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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