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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인문학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천문화재단, ‘2026 인문학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인문학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콘서트는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가족 상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호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21세기 가족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현대사회 속 가족관계와 개인의 돌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강연은 공감과 유쾌한 소통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사전 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석이 매진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과 가족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22일 19시부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두 번째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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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여름철 재해대비 스마트 기반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여름철 재해대비 스마트 기반 (사천시 제공)
[KGN25]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26일 본사 스마트기술처장 등 점검단이 사천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시설물 안전 및 스마트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ICT 기반의 재해대비 시스템을 공고히 해 지역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본사 스마트기술처장과 사천지사 관계자들은 먼저 지사 내 TMTC 실을 방문해 관내 저수지, 배수장, 수문 등의 원격 감시 및 제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점검단은 국지성 호우 발생 시 실시 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속한 수문 개폐 등 비상 대처 능력을 면밀히 살폈다.이어 사천시 관내 상습 침수 취약 지역인 덕진포배수장 현장으로 이동해 배수펌프와 제수문의 가동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며 디지털 기술과 현장 설비 간의 유기적인 연계 가동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본사 스마트기술처는 사천지사의 첨단 물관리 시스템 운영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재해 발생 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신속한 초동 대처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기술 기반의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재성 사천지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예측이 점차 어려워지는 만큼, TMTC 중심의 스마트 원격 제어 시스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본사의 스마트 기술 역량을 적극 접목해 어떠한 악천후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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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2026년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5. 26. 오후 1시, 사천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녹지공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이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날 교육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현장 근로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점검 강화, 쿨링 용품 배부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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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여성농업인 ‘마을 건강리더’ 양성
사천시보건소, 여성농업인 ‘마을 건강리더’ 양성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가 여성농업인을 지역사회 건강 전달자로 양성하는 우리동네 헬스메이트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직접 마을 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된다.보건소는 서포면 여성농업인 5명을 건강리더로 선발·교육해 마을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전파하고 배운 내용을 가정과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건강 안전망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농촌 여성의 건강 부담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여성농업인의 심혈관계질환 유병률은 26.1%로 일반 성인 여성보다 약 1.5배 높다.여기에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의료기관 접근성 부족, 농번기 교육 참여 어려움 등으로 건강관리 사각지대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기존의 일방향 건강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건강지식을 배우고 지역사회 건강문화를 만들어 가는 참여형 모델을 도입했다.어떻게 운영되나 사천시보건소와 경상국립대학교 예방의학교실이 공동으로 헬스메이트를 교육한 뒤, 보건소가 5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이후 헬스메이트가 마을 정자와 경로당 점심시간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짬짬이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이 다시 가정에서 가족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전문 강사진과 함께 이론·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스트레칭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안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자가관리법 △영양 균형 및 올바른 식생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건강리더 역할 및 마을 건강모임 운영 방법 등이다.교육을 마친 건강리더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이후 지역 내 여성농업인 건강모임의 자율 운영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보건기관 중심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참여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가정과 농촌 공동체에서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며 “건강리더로 양성된 여성농업인이 마을 단위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지역 건강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서 “단순한 건강교육 제공을 넘어 여성농업인 스스로 지역 건강문화 변화를 이끄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분석해 참여 마을과 건강리더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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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섬지역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 운영
사천시, 섬지역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5월 27일 경상남도 병원선과 함께 섬지역 마도 및 저도 어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어업인 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섬지역 주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5월에는 마도에서 인지선별검사 및 치매 예방·관리 교육, 저도에서 근감소증 예방 체조 및 어업인 안전 재해예방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고령층 주민들이 많아, 기초 건강 정보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으며 맞춤형 건강교육에 큰 호응을 보였다.한 어르신은 “배를 타고 나가지 않으면 병원가기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건강도 챙겨주고 유익한 운동까지 알려주니 정말 고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지는 프로그램은 △6월 근감소증 예방 체조 및 어업인 안전재해예방교육 △7월 낙상 예방 운동 △9월 만성질환 관리 교육 등이 진행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섬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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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끼니 걱정마세요 그냥 드려요”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본격 운영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이 복잡한 절차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27일 산청군은 산청읍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승화 산청군수와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는 그냥드림 사업 경과보고 현판 제막식 등이 이뤄졌다.이날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럽게 생계 위기를 맞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위기가구가 별도의 소득 기준 증빙이나 복잡한 신청 서류 제출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최소한의 확인만 거치면 식료품과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사업장은 군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산청읍 꽃봉산로91번길 10에 마련했으며 산청군 기초푸드뱅크가 운영한다.운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이며 하루 최대 30세트의 식품꾸러미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산청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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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다음달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산청군, 다음달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오는 6월부터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 구입비의 일부다.특히 개정된 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지난해 11월이었던 신청 시기를 올해부터는 6월로 앞당겨 농가에 비료를 신속히 공급해 영농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산청군 관계자는 “올해 신청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제때 신청을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업인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질 없이 봄철 영농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유기질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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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무성영화 변사공연 행사 성황
산청군, 무성영화 변사공연 행사 성황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26일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와 올해 처음 기획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고독고와 무위고 해소를 위한 여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실시됐다.8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행사에서는 무성영화 ‘홍도야 우지마라’의 마지막 변사인 희극 배우 최영준씨가 무대에 올라 감동을 전했다.특히 영화 장면에 맞춰 연기를 덧붙인 입담에 어르신들은 영화 장면마다 웃음과 박수로 화답하며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과거를 회상하며 새로운 추억을 간직했다.한 어르신은 “오래전 마을 한복판에서 천막을 치고 영사기를 돌리며 영화를 관람했던 추억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됐다”며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한 생각이 들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산청군은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에는 1785명의 어르신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문화를 향유했다.올해에도 연말까지 산청군 작은영화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어르신 및 단체는 산청군 행복나눔과로 문의하면 언제든 관람이 가능하다.관람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뿐만 아니라 본인이 희망하는 영화 제목을 사전에 알려주면 예전 영화 상영도 가능하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를 만들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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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 개최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오는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석류클럽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의 운영 활성화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나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판매·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시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4개 분과별 친환경 용품 판매부스를 비롯해 아나바다 부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자 공예품 판매부스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양말목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그림 부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체험부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과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여성복지시설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석류클럽이 시민 소통과 참여의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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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 개최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오는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석류클럽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의 운영 활성화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나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판매·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시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4개 분과별 친환경 용품 판매부스를 비롯해 아나바다 부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자 공예품 판매부스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양말목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그림 부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체험부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과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여성복지시설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석류클럽이 시민 소통과 참여의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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