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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 수료식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 수료식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29일 직무 역량을 강화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해 노인복지 전담 인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교육과정‘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됐으며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여성 중 취업 의지가 높은 교육생 20명을 선발해 진행됐다.교육과정은 증가하는 노인 돌봄 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병원동행매니저 및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 취득과 함께 노인 심리 특성, 뇌 건강, 치매 이해 등 전문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또한 시니어 요리 실습, 트로트 댄스, 심폐소생술,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현장 맞춤형 특강을 운영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적응 능력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과정은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동시에 지원하는 실효성 높은 교육으로 수료생들은 향후 노인복지시설, 재가복지기관, 돌봄 서비스 분야 등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전문 인력으로 진출할 예정이다.(재)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여성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수료 이후에도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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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 협약 체결
김해시-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 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복지관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는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운영 계약 만료에 수탁자 공개 모집 후 공신력, 전문성, 지역사회서비스 능력 등을 검증해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비영리법인으로 2004년에 산업교육 진흥업무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이비지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2021년부터 2026년 5월까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수탁 운영했다.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5년간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앞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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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거창군 청소년한마음축제 ‘비상구’ 성황리 개최
제23회 거창군 청소년한마음축제 ‘비상구’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청소년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회 거창군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청소년한마음축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거창 YMCA 가 주관한 행사로 청소년은 물론 가족과 지역주민이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부 행사로는 청소년 체육대회가 진행됐다.'볼링왕'대회에는 중·고등학생 20팀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우승팀을 가렸다.이어 오후에 개최된 '농구왕'대회에는 초·중·고등부 21팀이 참여했다.2부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부스와 기관 홍보부스 등 50여 개 부스가 운영돼 많은 청소년과 군민들의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3부 행사'Bravo Youth'에서는 보컬·밴드·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16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열띤 응원과 환호 속에 진행된 경연에서 최종 4개 팀이 수상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무대 운영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류지현 YMCA 이사장은 “올해 축제에서 청소년들이 진정한 주체로서 활약하는 모습에서 거창군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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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왁자지껄’ 첫 번째 이야기
2026년 거창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왁자지껄’ 첫 번째 이야기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6년 거창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왁자지껄’의 첫 번째 이야기인 청소년동아리박람회 ‘청소년 낙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했으며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이 가득한 축제의 장을 함께 즐겼다.특히 관내 26개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해 과학, 환경, 미술, 봉사,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실종예방 팔찌 만들기, 로켓 만들기, 게임오락실, 빙수 ZONE 등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체험부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정민욱 거창군지역동아리연합회장은 “올해 처음 열린 청소년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 지역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며 “동아리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과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오는 7월 26일 거창죽전도시숲공원에서 청춘썸머나잇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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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의병의 날‘북상면 월성의거 기념행사’개최
제16회 의병의 날‘북상면 월성의거 기념행사’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일 북상면 월성숲 월성의거 사적비 일원에서 유족과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의병의 날을 맞아 ‘북상면 월성의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월성의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자랑스러운 항일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행사는 제례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추모 묵념, 헌화, 경과보고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월성의거는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지역 의병들이 펼친 항일운동으로 지역민들에게 애국·애족 정신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이날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그 뜻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이무근 월성의거 유족회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책무”며 “앞으로도 월성의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뤄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월성의거 정신을 계승해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 화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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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전한국훈련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거창군, 안전한국훈련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한 정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총 303개 기관을 대상으로 훈련의 사전·현장·사후 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안전한국훈련은 지진, 태풍, 화재, 붕괴, 산사태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지자체, 소방, 경찰, 군부대, 의료기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전형 종합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핵심 훈련이다.지난해 거창군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지진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을 가정해 군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2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기 대응부터 긴급복구, 피해지원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의 매뉴얼과 민·관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했다.거창군은 훈련기획 및 설계, 훈련 실시, 사후 평가와 환류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반 주민이 대피 훈련에 직접 참여하고 안전 취약계층이 포함된 군민체험단이 훈련 과정을 참관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마련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거창군이 재난 대응 종합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실전 중심의 종합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05년 국가 재난대응 종합훈련 제도가 처음 도입됐으며 200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명칭이 변경돼 매년 실시되고 있다.거창군은 그동안 꾸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왔으며 이번에 최초로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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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만나는 ‘시립웅상도서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립웅상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끝마치고 오는 16일 재개관을 한다.웅상도서관은 총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어린이자료실, 학습실 등을 리모델링하고 복합문화공간 및 카페를 신설했다.특히 새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내의 ICT 독서체험공간에는 책 읽어주는 로봇, AI 동화책, 핑거스토리, 모션테이블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도서관을 즐길수 있는 다양한 독서 체험 기기들을 도입해 어린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자료실은 화~금요일 09~22시, 토~일요일 09~오후 6시로 운영하며 학습실은 화~일요일 09~22시, 월요일 09~오후 6시로 운영한다.매월 마지막 월요일은 전체 휴관한다.한편 웅상도서관은 재개관을 앞두고 성인 및 초등, 가족 대상의 10개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 중이다.또 6~8월에는 재개관 기념 독서진흥행사 및 독서문화특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2010년 청소년수련원을 리모델링해 개관한 이후, 16년 만에 다시 새단장을 마쳤다”며 “더욱 쾌적하고 편리해진 웅상도서관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생각과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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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회관,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참여
양산시청소년회관,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참여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지난달 30일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참여기구 및 동아리원 25명이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열린 여수 엑스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전국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청소년 워터붐 페스티벌, 전라남도 및 여수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대한민국 청소년 대토론회, 멘토특강 및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활발하게 소통했다.박람회 체험존은 AI 디지털존, 기후에너지존, 진로탐색존, 창의예술존, 힐링건강존, 지역특화존, 독립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과 교류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역할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특히 제11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신정현 의장은 대한민국 청소년 대토론회에 참여해 청소년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정책과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이 토론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다.이와 함께 양산시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는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에 앞서 청소년들의 요구와 기대를 반영하고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박람회 현장에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7월 25일 ‘Rock’을 주제로 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신나고 의미 있는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양산시 청소년들은 다양한 역할과 활동으로 박람회의 다채로운 현장을 제대로 만끽했다.특히 양산시청소년미디어기획단 [와이드앵글]은 디지털 및 AI 기술 부스를 체험하며 홍보 방식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들은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며 청소년 홍보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했다.또 양산시청소년자원봉사단 [P.T.P]와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똑띠]는 체험존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들이 방문한 AI 디지털존, 진로탐색존, 기후에너지존 등 여러 체험존은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청소년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키우는 값진 기회가 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청소년박람회에 참여하면서 자기 주도적 학습과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의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더욱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참여할 밑거름을 쌓았다”며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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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양산시,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창출을 위해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양산시청 공무원과 양산시 공공기관 두 개 분야로 진행했으며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 지난해까지 양산시시설관리공단만 참가했으나, 올해부터는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문화재단 등이 참여해 적극행정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상반기 경진대회에는 양산시 분야 27건, 공공기관 분야 6건 총 33건의 다양한 주제의 적극행정 사례들이 접수됐으며 내부 심사와 직원 투표를 통해 본선진출 사례를 선정하고 시민평가단 발표 심사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통해 양산시 분야 7건, 공공기관 분야 1건 총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심사결과 양산시 분야 최우수상은 하천과 ‘황산공원 달리며 즐기고 타며 느끼다 러닝코스 개발, 관람차 도입’ 이 선정됐다.우수상은 △보건행정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매칭까지 책임진 적극행정, 6년의 어둠을 뚫고 다시 켠 달빛어린이병원’△대중교통과 ‘양산도시철도 직결환승 도입으로 환승편의성 대폭 개선’ 사례가 선정됐다.장려상은 △도로정비과 ‘매년 반복되던 결빙 물길을 바꿔 해결하다. 지하차도 결빙문제 적극해결’△자원순환과 ‘시민가계부담 완화를 위한 양산시 종량제봉투 요금인하 가격조정정책’△도시계획과 ‘가산리 마애여래입상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행정대집행 실시’△시립박물관 ‘공립박물관 최초 국보 금관총 금관 유치, 삽량 위대한 양산특별기획전’ 이 선정됐다.공공기관 분야 최우수상은 양산시시설관리공단 ‘기업과 함께 지키는 물, 폐수배출업체 기술지원으로 수질관리 혁신’ 이 선정됐다.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부서 단위 포상금을 지급하고 공적이 우수한 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해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특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희망부서 전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상 우대조치를 통해 적극행정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발굴과 성과 보상이 선순환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공직사회 내 지속가능한 적극행정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라며 “이러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를 장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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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상북도서관, 5월 한달간 독서진흥행사 마무리
시립상북도서관, 5월 한달간 독서진흥행사 마무리 (양산시 제공)
[KGN25] 지역사회 독서문화 거점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양산시립 상북도서관이 5월 한 달간의 독서진흥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상북도서관은 지난 30일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화연극 공연을 개최하며 5월 독서진흥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극단 ‘두근두근동화나라’ 가 꾸민 이날 무대에는 가족애와 친구 간의 배려를 주제로 두 편의 작품이 차례로 올라, 1시간여에 걸쳐 관객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이밖에도 행사 기간에는 한유진 생태동화 작가와의 만남, 대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지역민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상북도서관은 활발한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인근 도서관의 장서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생태·인문 주제의 특성화 서가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타 도서관과의 차별성을 높여가고 있다.물리적 규모의 한계를 서비스로 극복하며 지역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상북도서관 관계자는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와 생태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규모에 관계없이 지역 주민 누구나 풍부한 독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서관의 목표”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상북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의 든든한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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