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 2026년 6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6년 6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11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6년 6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6월 1기분 자동차세 납부 홍보 △통합문화이용권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추가모집 홍보 △군민안전보험 홍보 등 군정 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읍면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물 점검 △폭염대비 취약계층 관리 △풀베기 사업 추진 등 읍면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조근제 군수는 “선거 이후에도 군민 모두를 위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현안 사업과 주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
용현면, ‘우리마을 새단장’ 실시로 환경가꾸기에 앞장
사천시 용현면 조직단체 우리마을 새단장 실시-이장협의회 새단장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용현면 행정복지센터와 조직단체는 지난 4월부터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정비에 앞장서고 있다.올 2분기 동안 주민자치협의회를 비롯한 3개 단체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은총 5회에 걸쳐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접 쓰레기를 치우며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했다.용현면면들은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인한 생활폐기물 악취와 마을 경관 훼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각 단체와 주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장협의회는 마을 경로당을 돌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주민자치협의회는 도로변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중심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 홍보 및 ‘내 집 앞 청소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특히 신평마을과 금문마을은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정비했다.곽순표 주민자치회장은 “용현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 속에서 만족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고 안태주 이장협의회장도 “각 마을 단위로 캠페인을 확대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우리동네 새단장’은 공동체 가치회복 및 K-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전 국민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참여와 연대를 유도함으로써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참여와 연대를 기반으로 공동체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26-06-12
-
사천시, 해양생태교육으로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 시동
사천시, 해양생태교육으로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 시동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와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1일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해양생태교육’을 실시하며 2026년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이번 해양생태교육은 해양생물의 서식 환경과 갯벌 생태계의 소중함을 몸소 배울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해양오염의 실태와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직접 확인하며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다.협의회는 이번 해양생태교육을 시작으로 자전거 안전교실, 도전 환경골든벨,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뻔뻔마켓, 그리고 연말 성과공유회까지 다채로운 실천사업을 연중 이어나갈 계획이다.각 실천사업은 시민·단체·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지역사회 전반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발전 목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봉규 협의회장은 “해양생태교육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해양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환경보호 의식을 키우는 첫걸음”이라며 “올 한 해 다양한 실천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사천을 더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
산청군, 상생발전 기획전 펼쳐 ‘생명의 연결망-흐르고 날아, 스며들어’
산청군, 상생발전 기획전 펼쳐 ‘생명의 연결망-흐르고 날아, 스며들어’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작은미술관에서 2026 산청-진주 상생발전 기획전 ‘생명의 연결망-흐르고 날아, 스며들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산청과 진주를 연결하는 산맥과 강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의 관계에 주목한다.지리산에서 시작된 산줄기와 경호강, 남강, 진양호로 이어지는 수계와 그 공간을 공유하는 동식물과 인간의 삶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한다.특히 단순한 지역 상생발전 관계를 넘어 최근 생태환경 조사와 지역 연구를 바탕으로 산청과 진주가 하나의 생태권이자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또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자연과 문화가 오랫동안 공유해 온 연결의 구조를 ‘무경계-넘나듦’ 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이동하는 존재들’, ‘흐르는 경계’, ‘생성과 순환’ 이라는 세 가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산청과 진주의 관계를 회화, 조형설치,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했다.산청군은 진주와의 상생발전을 문화예술 언어로 풀어낸 이번 전시가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산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생태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간 문화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예술이 지역사회와 환경, 자원, 공동체를 연결하는 공공적 역할 확대를 기대한다.기획전은 산청군문화예술회관 내 산청작은 미술관에서 오는 18일 개막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산청군 관계자는 “진주시와 오랜 시간 상생발전을 이어온 만큼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교류와 협력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자 예술적 감수성과 생태적 가치를 함께 되새겨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
산청군, 양파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산청군, 양파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11일과 12일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청 공무원을 비롯해 농협, 산청교육지원청 등 3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지원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재배 농가 2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특히 본격적인 영농철 농기계 작업이 어렵고 인력 의존도가 높은 양파 수확 작업에 인력을 집중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 농촌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다.한 농가는 “양파 수확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이 컸다”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준 덕분에 수확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양파 수확철을 비롯한 영농 성수기에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농가의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2
-
산청지역자활센터, 대원사 나눔 템플스테이 참가 업무협약 일환 추진
산청지역자활센터, 대원사 나눔 템플스테이 참가 업무협약 일환 추진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0일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의 ‘2026년 나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대원사와 업무협약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회적 약자와 문화소외계층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쉼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프로그램에서는 사찰 예절 체험, 명상, 산책 등이 진행돼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여자들은 스님과의 차담 시간을 통해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고민과 삶의 이야기를 공유했다.또 염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이어갔다.한 참여자는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사찰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마음을 비우고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노준석 산청지역자활센터장은 “앞으로도 대원사와 다양한 교류를 기대한다”며 “자활 참여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활 의욕 고취를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현재 5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을 통해 저소득 주민 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경제적 자립과 함께 정서적 자활 지원을 위해 서도 문화·정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2
-
산청군, “동의보감촌 아기 꽃사슴 만나러 오세요” 사슴생태학습장서 새끼 2마리 낳아
산청군, “동의보감촌 아기 꽃사슴 만나러 오세요” 사슴생태학습장서 새끼 2마리 낳아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최근 동의보감촌 사슴생태학습장 꽃사슴이 새끼 2마리를 낳았다고 12일 밝혔다.현재 새끼 꽃사슴은 어미와 함께 건강하게 생활하며 동의보감촌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생명의 신비함을 선사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또 귀여운 모습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동의보감촌 사슴생태학습장에는 이번 새끼를 비롯해 총 24마리의 꽃사슴이 생활하고 있다.특히 꽃사슴 2마리가 현재 새끼를 잉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꽃사슴이 늘어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평화와 장수, 풍요를 상징하는 사슴의 좋은 소식에 방문객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산청군 관계자는 “꽃사슴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것은 생태학습장의 건강한 사육환경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의보감촌은 한방과 항노화 체험, 자연생태 학습, 가족 단위 휴식 공간 등을 갖춘 산청군 대표 관광지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2
-
산청군, 초화류 모종 나눔 행사 개최
산청군, 초화류 모종 나눔 행사 개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산청시장 상설무대 앞에서 ‘초화류 모종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꽃모종을 나눠 생활 속 녹색환경 조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원봉사자와 시민정원사들이 함께 참여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교류가 줄어드는 현재 주민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촉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참여를 기반으로 꽃과 정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증진에 기여했다.뿐만 아니라 총 1000본의 꽃모종을 나누며 꽃 가꾸기 방법을 안내하고 지역사회에 이웃 돌봄과 나눔 봉사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산청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력 증진과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
하동군, “군민 손으로 뽑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월 19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참여의 장 열려
하동군, “군민 손으로 뽑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월 19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참여의 장 열려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와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투표는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하동군청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폼에서 h 참여할 수 있다.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실무위원회에서 14개 사례 대상으로 1차 사전심사를 거쳐 가려낸 7건의 우수사례 중 2건을 선택하면 된다.이번에 후보로 오른 7가지 사례는 2026년 상반기 동안 공무원들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군민 삶의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한 활동들로 선별됐다.최종 선정은 군민 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심의위원회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4명의 우수공무원이 뽑혀 7월 중 군 홈페이지 및 관련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결국 군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며 “군민 여러분의 한표 한표가 하동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군민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행정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2
-
하동군보건소 “농번기에 미뤄놨던 암 검진, 잊지 말고 받으세요”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GN25] 하동군보건소가 군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국가암검진 조기 참여와 취약계층 특수검진 사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 발견이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강조되고 있다.이에 보건소는 연말에 몰리는 검진 수요를 분산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수검할 것을 군민들에게 권고했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유방·간·폐·대장·자궁경부암 등 6대 암 검진이 진행된다.국가암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검진 기관에서만 가능하며 군민들은 공단 홈페이지 ‘건강iN’ 이나 모바일 앱 ‘더건강보험’을 통해 가까운 병·의원을 확인할 수 있다.항목별 지정기관이 다를 수 있어 반드시 전화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아울러 보건소는 취약계층 특수검진 사업도 병행한다.연중 선착순으로 방문 신청 접수하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검사 항목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 기능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등 6종이고 1인당 일정 금액 한도 내에서 무료 지원한다.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납부자이다.신유정 하동군보건소장은 “농번기에는 바쁜 일상으로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연말에는 예약이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다”며 “지금 바로 검진을 받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