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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본격 가동…100대 과제 발굴 나서
의령군,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본격 가동…100대 과제 발굴 나서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15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의령전성시대 준비단’첫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공약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안전건설국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준비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팀별 주요 과제 보고 공약사업 검토, 핵심 현안사업 추진 방향 논의가 진행됐다.의령전성시대 준비단은 총괄기획팀, 민생지원팀, 핵심사업팀, 안전사업팀, 군민소통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됐다.준비단은 군정 비전과 목표 수립, 공약사업 검토, 100대 과제 발굴, 핵심 전략사업 관리 등을 통해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민생현장기동대 확대 운영, 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및 의령 IC 신설, 경남인재개발원 유치, 청년임대아파트 조성, 군민행복장례공원 건립 등 민선9기 주요 공약과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또한 군은 16일 경남대도약준비팀을 방문해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 국립청소년디딤센터 건립, 합강 향기 관광정원 조성, 부림일반산업단지 활성화 등 의령군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군은 주요 사업이 민선9기 경남도 핵심 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민선9기 오태완 군정에 바란다’를 주제로 군민 정책제안 접수를 실시한다.일반행정, 산업경제, 건설안전, 문화관광, 농업산림 등 5개 분야의 군민 체감형 정책과제를 제안받아 향후 군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준비단은 앞으로 주 1회 이상 정기회의를 열어 군정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공약사업 실행계획 수립, 주요 현안사업 점검, 신규 정책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오태완 군수는 “민선9기는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시간”이라며 “공약 하나하나를 꼼꼼히 점검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의령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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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독사 예방 공동체 공간 ‘함께하모’ 2곳 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7일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사를 예방하고 고독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체 공간인 ‘함께하모’ 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경남 도내에서 최초로 마련된 공동체 공간인 ‘함께하모’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을 겪는 청장년층은 물론 지역 주민 누구나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이용자들에게 간편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함께하모’1호점은 진주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며 남강로1413번길 19-2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2호점은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사회적협동조합이 의곡길 60-1 대봉새뜰센터 1층에서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공동체 공간 ‘함께하모’ 2곳에서는 무인 라면 등 간편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복지 정보를 비치해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주민들이 이용하면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역할도 수행한다.진주시는 ‘함께하모’ 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의 외부 활동을 유도하고 주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함께하모’를 운영해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를 살피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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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산청·함양·거창·합천군 MG새마을금고 협의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복지재단은 16일 진주시·산청·함양·거창·합천군 MG 새마을금고 협의회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협의회가 ‘2026 MG 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면서 행사 경비를 절감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진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강성근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하는 행사에서 경비를 절약해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MG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성갑 이사장은 “행사의 기쁨을 지역과 나누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MG 새마을금고 협의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 자원 확충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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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철 축산농가 ‘가축방역’ 철저 당부
진주시, 여름철 축산농가 ‘가축방역’ 철저 당부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올여름 날씨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강수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폭염과 장마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차단방역 실천과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기상청 여름철 장기 전망에 따르면 6월부터 8월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장마 기간에는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측되고 되고 있다.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은 가축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 발생의 위험을 높이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와 배수 불량은 병원체 확산과 해충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축산농가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시설 및 냉방장치 사전 점검 △충분한 음수 공급과 적정 사육밀도 유지 △축사 주변 재수로 정비 및 침수 예방 △정기적인 소독과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 △질병 의심 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시는 여름철 자연재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진주시가 자체 보유한 방역 차량 1대와 진주축협 공동방제단 방역 차량 4대, 공수의사 8명을 적극 활용해 고령자, 부녀자 등 방역 취약 농가에 찾아가는 방역소독을 지원한다.또한 혹서기와 장마철의 방역·사양관리에 대한 현장 지도를 강화해 농가의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고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또한 지난 3월부터 관내 동물병원 3곳을 당번제 동물병원으로 지정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축산농가에서 가축이 아프거나 폐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진료하고 병원체를 감정하고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가 일상화하면서 축산농가의 자율방역과 행정의 현장 지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고령농가 등 방역 취약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소독 지원을 강화해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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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제3회 정례회 개최
2026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제3회 정례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이장협의회는 6월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의장, 전 읍면 이장협의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제3회 정례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모범 이장 및 읍면 회장단 연수, 이장 한마음대회 등 하반기 예정되어있는 행사계획 및 모범 이통장 활동 유공 도지사 표창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각 읍·면에서 건의한 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이상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이장협의회 회장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더욱 밝고 건강한 고성군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배삼태 지회장은 “이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정례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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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분회, 2026년 임시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분회, 2026년 임시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 분회는 6월 12일 동해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33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총회는 지난 4월 10일 실시한 선진지 견학 사업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경로당 운영, 2026년부터 달라지는 경로당 정산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선진지 견학 경비 집행 내역과 잔액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잔여 예산 처리 방안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수입.지출 내역을 공유하고 결산 내용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김광렬 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회계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의 중요성도 강조했다.류선미 동해면장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적극 운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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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복지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고성군, 사회복지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노약자·장애인·아동 등 취약계층에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6월 19일까지 사회복지 급식시설 6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와 조리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반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보관 여부를 비롯해 부패·변질 식재료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실태,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급식시설과 조리기구의 세척·소독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위반 사항이 적발된 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또한, 현장에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과 달걀 취급 시 주의 요령 등의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대한 예방 중심 점검으로 급식 안전성을 강화하고 군민들이 안심하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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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우체국과 손잡고 고립 가구 돌본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순항
하동군, 우체국과 손잡고 고립 가구 돌본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순항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이 지역 우체국과 함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고독사 위험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행정안전부의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공모 선정을 계기로 시작되어 올해 12월까지 관내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하동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부터 소포 배달을 시작해 순조롭게 운영 중이다.사업의 핵심은 지역 사정에 밝은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다.집배원은 대면으로 생필품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주거 상황·위생’ 3가지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하동군에 전달한다.군은 이를 바탕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구를 해당 읍·면과 즉시 공유하고 사례 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 가구가 증가하고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우체국 집배원들의 역할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연말까지 서비스를 차질 없이 운영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안전한 복지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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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볼런투어 ‘봉사로 열다, 여행으로 잇다’ 실시
볼런투어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14일 경상남도 청년봉사단과 함께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봉사로 열다, 여행으로 잇다’활동을 펼쳤다.이는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볼런투어”형식의 활동으로 다른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하동의 생활을 공유하는 등 관계 인구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참여자들은 13일 한국 차 시배지 화개면 녹차 농가에서 찻잎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한 후 동정호 악양루에서 찻자리 예절을 배웠고 숙소에서 공연 관람과 네트워크 시간을 가졌다.다음날 14일은 고전면에서 신월 습지 탐방 및 플로깅을 실시한 후, 지역 청년들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러 주민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활동을 끝마쳤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경상남도 청년봉사단을 비롯해 활동에 도움을 준 다달이 하동, 지역 농가, 숙소, 식당 등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그러면서 “지역이라는 물리적인 거리를 넘어 다양한 이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과 2025년 ‘하동으로 열기, 잇기, 맺기’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자체 예산을 마련해 세 번째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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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CCTV 관제요원 대상 영상정보 보안교육
남해군, CCTV 관제요원 대상 영상정보 보안교육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지난 15일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CCTV 영상정보 보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보안교육은 CCTV 영상정보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CCTV 운영의 법적 기준, 개인정보 보호법, 영상정보의 안전한 관리 및 유출 방지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문 강사가 실제로 발생한 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관제요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보안교육 종료 후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제요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이 한층 강화됐으며 더불어 응급 상황 대처 능력도 함께 습득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영상정보 관리 체계 유지와 관제요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안교육과 더불어 관제요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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