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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광진흥자문위원회 개최
산청군, 관광진흥자문위원회 개최
[KGN25] 산청군은 지난 1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관광진흥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2025 산청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산청관광 사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디지털관광주민증 공모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과 산청방문의 해 홍보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동의보감촌 웰니스 헬스투어를 체험하고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한 논의도 나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산청방문의 해를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계와 관광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산청군 관광진흥자문위원회는 관광진흥시책 수립, 관광자원 개발 및 활성화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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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식품바우처 사업 추진
산청군, 농식품바우처 사업 추진
[KGN25] 산청군은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산물 소비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가구이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보장시설 수급자는 가구원 수 산정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1인 가구 4만원, 2인 가구 6만 5000원, 3인 가구 8만 3000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10인 이상 가구 18만 7000원이다.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편의점 등 지정된 37개 업체에서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 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사업 기간 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일 이전 지원금은 소급적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사전에 신청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건강 및 영양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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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검정고시 원서접수 지원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GN25]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월 17일부터 19일 오전 11:00까지 ‘2025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대행을 실시한다.
이는 검정고시 응시 대상자들의 원거리 이동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비치해둔 응시원서를 작성하면, 진주교육청에 대리 접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 중인 11세~24세 학교밖 청소년은 신분증, 여권용 증명사진 2매, 본인 해당의 최종학력 증명서 1부를 지참해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밖 청소년들이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검정고시 준비 및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대입지원, 자립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프로그램, 건강검진지원, 개인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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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면보건지소 특성화프로그램 ‘어르신 원기회복 운동교실’ 운영
거제면보건지소 특성화프로그램 ‘어르신 원기회복 운동교실’ 운영
[KGN25] 거제시보건소 거제면 보건지소에서 지난 2월 12일 ‘어르신 원기회복 운동교실’ 첫회를 선보였다.
이번 ‘원기회복 운동교실’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2월 12일 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거제면보건지소 2층 다목적실에서 총 9회 예정으로 보건지소 담당직원과 전문강사가 요가, 스트레칭 등의 신체활동과 한방차 만들기와 같은 활동 프로그램도 알차게 마련해 놓았다.
이날 첫 프로그램에서 모인 어르신들은 기억력 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예방 인지교육을 들었으며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치매 예방 체조 등을 하며 소감을 나누었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실천 능력향상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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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접수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GN25] 합천군은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5년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월 최대 20만원, 연 최대 240만원,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세대주로 소득이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또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은 생애 한 번만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금액이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증액됐고 지원 기간은 10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되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저연차 공무원들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근무자들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025년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능하며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온라인 접수로 진행할 수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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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2,338억원 투입
창녕군,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2,338억원 투입
[KGN25] 창녕군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총 2,33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추진 중이거나 2025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자연재해 예방사업은 총 4개 분야 10개 지구에서 진행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으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거나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현재 시행 중인 도야지구에 271억원을 투입해 하천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2028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거남지구는 386억원을 투입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토지 보상과 하천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
광산지구는 102억원으로 내년까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남지지구는 남지읍 남지리 일원에 322억원을 투입해 펌프장 설치와 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해 2029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인 창녕 교리지구는 2027년까지 414억원을 투입해 창녕읍 일원에 소하천 2.0km, 우수관로 4.3km, 저수지 1개소 등을 정비한다.
올해 신규사업인 영산지구는 288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0.91km, 관로정비 1.45km, 배수펌프장 1곳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2029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창녕 옥천 비들지구, 용석지구, 도천 우강2지구 3곳이다.
옥천 비들지구는 40억원, 우강2지구는 10억원을 투입해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
용석지구는 22억원으로 올해 착공해서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2025년 신규사업인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은 농경지를 활용해 지하공간에 5만㎥ 규모의 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남지읍 마산지구 일대는 낙동강과 가까워 집중호우나 태풍 내습 시 배수불량과 우수관로의 통수능 부족으로 농경지, 주택가가 잠기는 피해가 잦은 곳이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8년까지 국·도비 314억원을 포함, 483억원을 투입한다.
그 외에도 경남도가 시행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창녕 용석2지구, 성산 운봉지구, 대합 평지천 정비사업은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대합천 정비사업 및 신당천 정비사업은 보상과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창녕군은 2026년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지방하천 정비사업 3개소 등을 발굴하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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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관리지원 혜택
산청군,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관리지원 혜택
[KGN25] 산청군은 올해 경로당관리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해 군수 읍면 순방 시 건의한 경로당 관리 상설화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주 5일 식사 제공 단계적 확대에 따른 조치다.
현재 산청군에는 345개의 경로당이 있지만 지난해 180명만 경로당관리지원사업에 배정돼 일부 경로당에만 지원이 이뤄졌다.
올해부터는 170명이 증가한 350명을 배정해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혜택을 준다.
노인일자리사업 일환인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활동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참여자는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원의 활동비를 받으며 경로당 관리와 배식을 지원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경로당으로 이번 조치가 모두가 행복학 노인복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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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합천군 보건소,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KGN25] 합천군은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오는 17일부터 5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양방향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혹은 직장인으로 건강 위험요인이 많을수록 우선 등록된다.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질환자와 약물복용자 또는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합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 네이버폼 작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간 총 3회 보건소로 방문해 무료 건강검진을 받아 본인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운동전문가가 진행하는 ‘직장인 달빛 근력 충전 교실’ 이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형성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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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식품위생업소 청소소독비 지원 사업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식품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한 ‘식품위생업소 청소소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유흥주점·단란주점·즉석판매제조가공업를 대상으로 영업 시설의 위생적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소독비를 업소당 최대100만원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10% 이상 영업주 자부담이 있다.
단,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최근 5년간 청소소독비 지원사업 수혜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위생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양산소식-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식품위생업소 청소소독비 지원으로 업소의 위생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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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사업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장기간 영업으로 주방의 위생상태가 열악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시설 등을 수리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업소당 최대 400만원으로 총 사업비의 20% 이상의 영업주 자부담이 있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일반음식점 중 영업신고 후 2년이 경과한 업소이며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최근 5년간 위생환경개선 사업 및 유사사업 중복수혜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 등은 시 홈페이지 ‘양산소식-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위생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이번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