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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 협의체’ 공식 출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김해공항 서측 제2에코델타시티 구역에 미래항공 협력 지구 조성을 위해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지·산·학·연 3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 협의체’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선도 기업인 대한항공과 국내 차세대 항공 부품 시장을 주도할 산·학·연 35개 기관의 대표 및 임직원과 함께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 협의체를 출범한다.
시는 세계적 항공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전략신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해오고 있다.
차세대 민항기 제조 분야에서 경량화, 고속생산, 친환경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 항공 복합재 분야 점유율이 급증하고 있어, 이에 시는 관련 기업을 집중 육성해 세계적 공급망에서 주도적 위치를 선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22년부터 약 28억원의 자체 투자를 통해 지역기업 대상으로 항공부품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도심항공모빌리티 관련 부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을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항공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인공지능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첨단제조 실증센터 건립 및 실증지원 핵심장비 도입을 준비하는 등 미래항공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마중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 협의체’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본협의체와 실무협의체로 나눠 운영되며 △전략 분야 기술개발 △기술지원 기반 시설 구축 △제도 마련 및 규제 해소 등 산업 관련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
간사기관은 부산테크노파크가 맡는다.
시는 이번 협의체 출범으로 특화 전략을 통해 국내 항공우주산업 저변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세계적 공급망 기반 산업생태계 협력 지구를 구축할 계획이다.
제2에코델타시티 지역 내 지역전략사업 선정으로 그린벨트 해제와 함께 산업단지 지정을 통해 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항공복합재 기업의 세계 교류망, 기술지원 등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도심항공교통, 드론 등 미래항공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시범사업 지역 지정, 실증사업 추진을 통해 관련 부품생산 국산화를 추진한다.
특히 에어버스 씨티씨 연구개발 사무실 개소를 통해 국내 항공기업의 복합재 특화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기존 우주항공 클러스터와 차별되는 부산만의 미래항공 클러스터 구축으로 미래항공산업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가 새롭게 창출되는 글로벌 항공부품 시장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아시아 허브 클러스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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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개최
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개최
[KGN25]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선진리성 일원에서 ‘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 통합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기념해 예년에 비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태권도 시범, K팝 댄스, 연주 공연 등 17개의 무대 공연과 사천해전 역사 체험, 7080 추억의 교련복 입기, 연날리기 체험, 모종 나눔 등 25개 체험·나눔 부스 운영은 물론 29 18:30 개막식에 이어 사천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9일 11:00부터 오후 2시까지 선진리성 야외공연장에서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지고 지역 청년 업체로 구성된 플리마켓 행사도 축제 기간 중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에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을 설치해 셀프 사진은 물론 전문 작가의 촬영 및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축제 기간 행사장 방문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선진공원 위에는 소원 벚꽃나무 꾸미기 트러스아치를 설치해 개인적인 소원을 기원함과 동시에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개발 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낼 계획이고 상춘객들의 휴식을 위한 파라솔존, 활동적인 어린이들의 재미를 책임질 미로존 등을 설치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축제는 예년과 다르게 인근 선진수변공원에서도 비연 전시 및 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새미을문고를 설치해 방문객의 더욱 다양한 체험을 도모함은 몰론 행사장 확장을 통해 인파가 한곳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했다.
축제 둘째날인 30일 오후 3시부터 약 23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창현 거리노래방이 선진수변공연에서 펼쳐지니, 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장점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사천시 통합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우리 고장 선진리성에서 아름답고 따뜻한 봄기운을 만낏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천시는 벚꽃 개화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13일까지 선진리성 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인근 도로는 일방통행을 운영하는 등 교토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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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개최
밀양시,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개최
[KGN25] 밀양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스포츠파크 야구장, 가곡야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남야구소프트볼협회,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총 102개 고교팀 4,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32강까지 86경기가 밀양에서 치러진다.
이후 4월 6일부터 4월 13일 16강에서 준결승은 서울 목동야구장, 결승전은 SSG랜더스 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밀양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 개최 전날인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안병구 밀양시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야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2년 동안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밀양에서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안병구 시장은“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야구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야구장을 조성하고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밀양시가 지원해 주어 감사하고 야구대회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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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봄 수박’첫 출하 … 발대식 가져
함안‘봄 수박’첫 출하 … 발대식 가져
[KGN25] 함안군과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25일 대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25년 함안수박 첫 출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 관계자, 지역 농가 및 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해 함안수박 첫 출하를 축하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함안수박 첫 출하에 대한 촬영도 함께 진행됐으며 최고 당도를 자랑하는 함안수박이 당도선별기를 통해 선별되는 것을 보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함안수박은 지리적표시제 등록된 수박 주산지로 200년 이상 유구한 재배 역사를 지니고 있다.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지역의 기름진 충적 평야, 온난한 기후, 오랜 재배기간 축적된 높은 기술력에 힘입어 식감과 당도가 탁월한 고품질 수박이 12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2기작으로 생산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함안수박 첫 출하 발대식으로 함안수박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재배 기술과 유통망을 확보하고 발전시키겠다”며 “현재 참박대목과 고당도 수박 생산비 지원으로 12브릭스 이상 프리미엄 함안수박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안수박은 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에 돌입하며 올해 목표는 150억으로 이번에 출하되는 물량은 5000통이며 이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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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전통시장, 도시재생으로 활력 찾는다
거창전통시장, 도시재생으로 활력 찾는다
[KGN25] 거창군이 전통시장지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에 나섰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거창시장번영회장, 문화거리 상인연합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노후화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생활 편의시설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거창읍 중앙리~대동리 일원에 위치한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활성화 구역을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려 도시를 브랜드화하고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 전통시장지구를 더욱 경쟁력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또한, 거창군은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해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향후 주민공청회, 의회 의견청취, 관련 부서 협의 등 절차를 거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수립한 뒤, 올해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역 현황 분석을 토대로 도시재생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사업 구상안을 제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읍의 중심지인 전통시장지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관련부서 및 기관,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거창군 전통시장지구의 특색을 반영한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 공모선정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0년에 ‘거창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도시재생활성화구역을 지정했다.
같은 해 죽전, 상동지구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 9월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이번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거창전통시장은 단순한 시장을 넘어 지역경제와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거점공간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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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문화원 문화학교 격려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문화원 문화학교 격려 방문
[KGN25] 경남 고성군은 3월 25일 이상근 고성군수가 고성문화원을 방문해 고성문화원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및 수강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2025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 개강을 계기로 이뤄졌다.
이상근 군수는 강의실을 직접 둘러보며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강사진과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문화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문화원은 다양한 문화강좌 운영으로 지역 생활문화 저변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고성문화원 문화학교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도 고성군 문화학교는 캘리그래피, 생활영어, 하모니카, 한학, 댄스스포츠, 가야금, 가곡 부르기, 전자 키보드와 아코디언, 서예, 민요와 판소리, 다도, 농악, 서각, 문인화, 밸런스 요가, 파크골프, 통기타, 한국무용, 다이어트 댄스, 오카리나 등 20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3월부터 8개월간 운영된다.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는 지난 1996년 문화관광부 지정 문화학교로 출범한 이후, 매년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확대해왔다.
전통예술부터 현대생활 맞춤형 강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교육 콘텐츠는 고성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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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산업 혁신성장 위한 R&D 지원 홍보
양산시, 지역산업 혁신성장 위한 R&D 지원 홍보
[KGN25] 양산시는 25일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R&D 지원사업의 홍보를 위해 양산상공회의소를 찾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양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조찬 세미나는 양산시 주요 기업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갖는 소통의 장인만큼 다양한 업종별 맞춤형 지원사업 안내가 기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가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실시하게 됐다.
양산시는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연구기관들과의 다양한 기술 혁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홍보활동은 경남지역 혁신 거점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의 2025년 추진 중인 인프라·기술 사업화 지원 등의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지원사업을 총 망라해 구성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필요한 기술 개발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창구를 이용해 지원사업을 안내해 기업들이 효과적인 성장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우리시가 추진하는 R&D 지원사업은 지원기업 성장과 일자리 확대, 관계 기업 동반 성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연구기관과 함께 지역 유망 기업의 성장을 위해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사업 홍보에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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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정보시스템 정보보안 역량 강화로 안심행정 구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정보시스템의 보안 취약 사항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정보시스템 일제 점검은 관리적 취약점 진단을 시작으로 시스템 운영 담당자 및 유지보수 직원에 대한 보안 교육 실시, 정보시스템의 운영 성과에 따른 정보자원관리 통합 및 폐합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정보보안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등 이른바 데이터 3법에 따라 다양한 행정서비스에서 개인정보를 활용하고 있는 만큼 정보시스템의 보안성 이행 점검부터 최신 사이버 위협 사례, 그리고 2026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정보시스템 서비스 수준 협약까지 다양한 주제로 실무자들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정보보호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은 더욱 강력한 정보보호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산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는 물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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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거창 부군수, 거창전통시장 방문해 소상공인 격려
이병철 거창 부군수, 거창전통시장 방문해 소상공인 격려
[KGN25] 거창군은 25일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와 공무원들이 거창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민생경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농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는 등 민생경제를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전통시장 내 공중화장실 신규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상인회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철 거창 부군수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내 공중화장실 시설개선, 보행로 바닥 환경정비, 노후 아케이드 보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활력이 넘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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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읍내 모든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벚꽃마라톤 참가자 편의 도모
합천군, 읍내 모든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벚꽃마라톤 참가자 편의 도모
[KGN25] 합천군은 3월 30일 열리는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참가자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합천읍 공영주차장과 인근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 각지에서 몰릴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이 주차에 불편함 없이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읍내 모든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남정초등학교 주차장 등도 함께 개방해 차량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주차 걱정 없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안내 인력도 현장에 배치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전국의 마라톤 러너들의 관심을 받으며 13,207명이 참가 신청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하며 최초로 접수를 조기 마감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