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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거창평화인권예술제 개최
제37회 거창평화인권예술제 개최
[KGN25] 거창군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법 앞에 모든 이들이 평등한 인권의 지평을 넓히며 전쟁 없는 평화의 토대를 다지기 위한 제37회 거창평화인권예술제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막식과 ‘국가폭력 피해자 해결 방안과 현재 상황 공유를 위한 토론회’로 막을 연다.
토론회는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국가폭력피해범국민연대, 제주4.3사건민간인희생자유족회, 여순항쟁유족총연합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보도연맹원유족회 등 전국 유족회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형문화유산 제3호 동래학춤 이수자 박소산과 낙동국악예술원 김도경 대표의 액막이타령, 넋전춤, 담양 선궁전통예술보존회 우지민 이사장의 국악가요 공연이 함께 열려 예술을 통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4일부터 28일까지는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거창민미협과 거창민사협 회원들이 참여한 평화와 인권 주제의 미술·사진전도 열린다.
또한 올해 신원 순례는 두 차례 진행된다.
24일에는 전국 과거사 관련 유족회와 시민사회단체, 28일에는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신원 719묘역과 거창사건추모공원 등을 찾아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고 왜곡된 역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예술제 집행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평화인권 토론회를 통해 전국의 과거사 청산과 관련된 유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의 활동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연대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창평화인권예술제가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지키며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문화예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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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파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집중 추진
함양군, 양파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집중 추진
[KGN25] 함양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6월 10일부터 19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 기간’ 으로 정하고 관내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함양군청 각 부서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등 총 262명이 참여했으며 함양읍을 비롯한 9개 읍·면에서 양파 수확과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농작물의 지역별 수확 시기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10일간의 일정을 분산 운영하며 행정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적기 영농을 실현하는 동시에 농업인의 사기 진작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일손돕기 대상 농가로 질병 및 상해로 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농가, 고령 농업인, 부녀자 및 독거농가 등 소외계층 11농가를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농촌 지원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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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저소득층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GN25] 함양군이 무릎관절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군은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해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는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로 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의 경우 월 12만 7,500원 이하, 지역 가입자는 월 5만 7,000원 이해야 한다.
지원 범위는 한쪽 관절 기준 100만원, 양쪽 200만원 이내로 검사비, 수술비, 간병비 등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로봇수술 및 시술, 재수술은 지원하지 않는다.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경남 도내 의료기관 58개소가 동참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는 함양성심병원이 참여했다.
신청은 반드시 수술 전에 수술받을 경남 도내 지원사업 참여병원의 진단서 건강보험 납부영수증 등을 구비해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 선정되기 전 발생한 수술비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는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을 노인나눔의료재단에 위탁해 시행하고 있으며 대상은 6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무릎 인공관절 수술 대상자가 해당이 되며 보건소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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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활 속 사물주소 찾기 워크온 인증 이벤트
거창군, 생활 속 사물주소 찾기 워크온 인증 이벤트
[KGN25] 거창군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거창군 주요산책로에 설치된 사물주소 인증 걷기 모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거창한마당축제 홍보부스에서 실시한 위치정보 시설물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상 속 사물주소의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에서 ‘거창군 주소정책 홍보 이벤트-생활 속 사물주소 찾기’에 참여한 후, 행사 기간에 3만 보를 달성하고 미션 장소 2곳의 사물주소판 사진을 올리면 된다.
미션장소는 거창군 거창읍 김용길 5와 거창읍 강변로 18이다.
목표 걸음 수와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 200명에게는 거창사랑상품권 5천원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물주소란, 주소부여가 어려운 위치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특정 사물에 부여한 주소체계를 말한다.
인명구조함,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민방위 대피시설 등과 같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시설물에 부여되며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전파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사물주소의 위치와 정보는 주소정보누리집 검색창에 주소를 입력하고 사물주소검색을 선택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건물번호뿐만 아니라 사물주소를 활용하면 어느 장소를 가더라도 빠르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알릴 수 있다”며 “특히 건물 밀집도가 떨어지는 농어촌 버스정류장, 산책로 등에서 긴급상황 시 위치 전달에 매우 유용하다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위치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물주소 부여와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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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장마·태풍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집중 관리
산청군, 장마·태풍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집중 관리
[KGN25] 산청군이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섰다.
19일 산청군은 산사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달 16일부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을 시작으로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195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17일에는 정영철 부군수 등이 시천면 등 산불 피해 산사태특별관리구역 및 응급복구대상지를 찾아 현장을 확인했다.
특히 점검에서는 실질적 주민 대피를 위한 대피 경로와 대피 장소, 대피 조력자 지정 등 대피 체계에 대해 면밀히 살폈다.
이와 함께 비가 올 경우 민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 등 사업장 안전관리도 점검했다.
정영철 부군수는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발생 전 선제적 대피가 중요하다”며“기상 예보를 주의 깊게 살피고 산사태 주의보 등 발령에 따른 상황 전파, 문자 발송 등 조치에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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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 고분군의 보존과 활용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합천군, 삼가 고분군의 보존과 활용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KGN25] 합천군은 18일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국가사적 ‘합천 삼가 고분군의 보존과 활용’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합천군이 주최하고 경남연구원에서 주관했으며 국가 사적 지정 이후 삼가 고분군의 체계적인 보존 방안 및 방법을 찾는 한편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역사교육의 공간 및 문화관광자원으로 이용하고자 마련됐다.
삼가 고분군은 경남 내륙 최대 규모의 고분군으로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과 더불어 합천을 대표하는 가야 고분군이다.
삼가 고분군은 남강을 통한 문화 교류를 배경으로 성장한 소가야 세력의 고분군으로 옥전 고분군과 다른 유물, 독자적인 축조 기술 등을 통해 합천지역에 또 다른 가야왕국이 존재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유적이다.
최근 정밀지표조사를 통해 약 500여기 이상의 봉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학술대회 개회식은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회 의장, 박성재 경남연구원 경영혁신실장, 발표자 및 토론자, 학계 관계자와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개회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학술대회에서는 △ 삼가 고분군의 특징과 가치를 시작으로 △ 삼가 고분군 보존정비 기본방안 △ 삼가 고분군의 가치화 활용방안 △ 가야의 역사와 한우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 등 4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발표 후에는 홍보식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 토론을 통해 삼가 고분군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전문가들 외에 청중들의 의견도 경청해 삼가 고분군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국가사적 삼가 고분군의 미래를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삼가 고분군의 의미를 재조명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삼가 고분군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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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 사업장 방문
창녕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 사업장 방문
[KGN25] 창녕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32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8일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방문해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군정 시책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감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이날 △부곡 인공폭포 조성사업 △르네상스 리모델링 사업 △미로공원 조성사업 △빛거리 조성사업 △유어 팔락정 철거 현장 △우포늪 야영장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다.
이가은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서면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수렴된 의견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해 군정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321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주요 일정인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된 자료들이 감사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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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산청군,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KGN25] 산청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직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이수민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더불어 함께하는 사회’ 강의를 통해 다양성의 가치,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플롯과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와 전통악기 가야금 공연을 진행해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고했다.
조만선 산청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해 바른 이해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 권익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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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라인 스포츠 댄스 과정 개강
산청군, 라인 스포츠 댄스 과정 개강
[KGN25] 산청군은 양성평금기금사업 일환으로 라인 스포츠 댄스 과정을 개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산청군새마을회 회원 55명이 참여해 총 24회기로 진행된다.
특히 댄스를 통한 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회원 간 친목 도모 및 화합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앞서 산청군새마을회는 ‘건강, 활력으로 새마을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2025년 산청군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여은경 산청군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과 활력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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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시 소산시설 대상 피폭대응 및 복구 실제훈련 실시
고성군, 전시 소산시설 대상 피폭대응 및 복구 실제훈련 실시
[KGN25] 고성군은 6월 18일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전시 소산시설 피폭대응 및 복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충무계획에 따라 전시 소산시설로 지정된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드론 공격에 따른 피폭 상황을 가정해, 군사적 위협에 대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전형 훈련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적 드론의 정밀 타격에 따른 피폭상황 발생을 가정해 △시설 내 화재 발생에 따른 초기 진압 △화학물질 유출 여부 조사 및 현장 통제 △인명 구조 및 응급처치 △시설 복구 등으로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고성군을 비롯해 육군 제8358부대,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군·경·소방 등 기관 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절차가 이행될 수 있도록 실시간 협업체계를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훈련 종료 후에는 각 기관별 훈련 수행 내용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사항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소산시설은 단순한 대피공간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도 행정기능을 유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시설”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대량살상무기, 드론 테러 등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한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으로 실시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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