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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창원특례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KGN25] 창원특례시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창원특례시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300여 개의 지자체와 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별 관광산업 활성화와 국내 도시들의 관광 국제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로 창원시는 창원만의 관광명소, 특산품, 축제 등을 알릴 계획이다.
홍보관에서는 창원의 특산품인 진해콩, 벚꽃주, 단감빵, 미더덕간장소스 등을 전시하고 창원시 가을 대표 축제인 마산가고파축제 홍보와 함께 창원관광 리플릿도 배부해 창원 관광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창원관광 SNS 구독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룰렛 돌리기, 과녁 맞추기 등 게임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매년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창원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이므로 올해는 지역 특산품 판로 확대 및 관광활성화에 중점을 두어 많은 방문객들에게 창원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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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합천농협‘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시행
합천군·합천농협‘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시행
[KGN25] 합천군의 ‘농촌 왕진버스’ 가 지역 주민 건강을 살피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7월 10일 합천군과 합천농협은 묘산면 복합문화센터에서 봉산면과 묘산면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시행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원이나 약국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합천군과 지역 농협이 협력해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날 의료지원에는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아이오바이오, 봄안경원 등 4개 기관에서 5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양·한방 진료와 근골격계 질환 치료를 진행했고 구강검사와 관리, 검안,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의료진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합천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는 7월 23일 합천호농협 관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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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이승화 산청군수,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KGN25] 이승화 산청군수가 집중호우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평균 227.3㎜의 비가 내렸다.
이 비로 농경지 320㏊가 물에 잠기고 딸기 등 원예시설 89㏊가 피해를 입었다.
또 침수피해 19건, 사면유실 6건 등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승화 군수는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조치에 나섰다.
이승화 군수는 18일 딸기농가와 바나나농가 등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에 온 힘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군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강조하고 자연재해에 따른 군민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승화 군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군민 피해 회복이 발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긴급 재난 문자나 안전 안내 문자가 오면 반드시 확인하고 귀 기울여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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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팝페라 민원친절 콘서트 개최
산청군, 팝페라 민원친절 콘서트 개최
[KGN25] 산청군은 지난 17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팝페라 민원친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감 기반 친절 응대,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와 민원처리 담당자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효과적인 민원 불만 완화 응대 전략, 특이민원 대응 노하우 전수 등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직원들의 힐링을 위한 감성적인 팝페라 공연이 어우러져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원들에게 힐링과 역량 강화의 시간이 돼 군민들에게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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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도립극단 ‘빌미’ 공연 마련 23일 문화예술회관서 개최
산청군, 경남도립극단 ‘빌미’ 공연 마련 23일 문화예술회관서 개최
[KGN25] 산청군은 오는 2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 ‘빌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후 7시 막을 올리는 빌미는 경남도립극단 예술감독 최원석 연출의 대표작으로 지난 2018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2019년 공연베스트 7, 제12회 대한민국 연극 대상을 수상했다.
연극은 삶의 모순과 거짓, 진실의 경계를 치열하게 추적하는 내용으로 ‘거짓말을 계속하면 결국 패가망신한다’는 윤리적 보편성을 담고 있다.
또 거듭되는 거짓과 진실을 감추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 눈앞의 이익을 위해 진실을 외면하는 태도가 만들어내는 괴물 같은 현실을 그려낸다.
공연은 12세 이상 무료 지정좌석제 관람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립극단은 지역 밀착형 문화정책 일환으로 공연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문화 향유 균형을 위해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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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함양 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 안전 점검 실시
‘제2회 함양 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 안전 점검 실시
[KGN25] 함양군은 ‘제2회 함양 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7월 17일 행사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함양군을 비롯한 경찰, 소방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 내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하고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적정성 △안전관리 요원 적정 배치 여부 △축제장 내 비상구·대피로 확보 여부 △전기·소방설비 등 화재 예방 체계 △천막 등 임시구조물 구조 안전성 등이다.
특히 행사 기간 호우가 예보된 만큼 침수 위험 구역 및 우천 시 대피 계획 등도 함께 점검해 기후 상황에 따른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참가 선수와 경기 관계자, 학부모 등 많은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행사 기간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회 함양 산산컴 유스풋볼 페스티벌’은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함양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각지의 초등부를 대상으로 총 96개 팀 1,2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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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거창군,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KGN25] 거창군은 지난 17일 오전 호우주의보가 발표·발효됨에 따라,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 제로화를 위해 호우 대비 긴급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소관 시설물과 인명피해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거창군에 1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고 특히 18일 집중호우가 예상되어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긴급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를 비롯한 안전총괄과장 및 남상면 관계자 등은 산사태우려지역으로 지정된 남상면 남불마을을 직접 방문해 호우 대비 상황과 빗물받이 정비현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지반침하 및 균열 등 산사태 전조현상 발생 여부와 사면 내 토석류 발생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마을 내 빗물받이 상태를 점검하며 침수피해 발생 예방을 강조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는 최근 강우 경향을 고려할 때, 산사태가 발생이 걱정된다”며 취약 시간 강우에 대비한 사전예찰 등 공무원의 방재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관내 인명피해우려지역 44개소 및 침수우려지역, 소하천, 세월교 등 위험시설을 긴급 점검 완료했고 거창군 재해대책본부와 12개 읍·면에서는 57명의 비상근무자가 비상연락망을 통해 철저한 상황관리 및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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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레지오넬라증 사전 차단을 위한 수계환경 집중 점검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지난 18일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수계 검사를 시행했다.
제3급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온천수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공기 중 입자 형태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이번 검사는 거창군보건소 주관으로 진행되며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 분수대, 요양병원 및 온천의 냉·온수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오염 여부를 조사하고 채취한 검체는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며 기준치 이상 검출된 시설은 청소·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두통, 근육통, 허약감, 고열, 오한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며 건강한 사람에게는 비교적 가볍게 지나갈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감염병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검사를 통해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증할 수 있는 수계 감염병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감염병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감염병에 대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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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 제주까지 확대
부산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 제주까지 확대
[KGN25] 부산시는 어제 제주샘영농조합법인에서 부산지역 가족친화 인증기업 임직원의 혜택을 제주지역까지 확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지역 △한림공원 △모노리스 제주파크 △까사로마호텔 △폴개협동조합 △메이크어베러 △청룡수산 △제주샘영농조합법인, 총 7개 기관이 입장료, 이용권, 물품구매 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지난해 시가 전국 최초로 부산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을 제주를 포함한 5개 시도에 제공한 것에 제주가 화답한 것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부산지역 363개 사와 대구, 전북, 전남, 경북지역 가족친화 인증기업 소속 임직원이 제주지역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7월 부산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을 5개 시도 1천여 개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부산의 △부산아쿠아리움 △㈜엘시티메지니먼트 △㈜제일항공여행사 △클럽디오아시스 △키자니아부산,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이번 협약 이후에도 부산지역 가족친화 인증기업이 타 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 교류망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가족친화 인증기업 전체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해서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가족친화 인증기업'이란 유연근무 시행,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기업과 소속 임직원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정책자금 지원, 정부지원 사업 우대 혜택, 숙박료·입장료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는다.
시는 그간 저출산 극복과 민간 부문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발굴해 왔으며 시가 자체 발굴해 지역기업과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혜택은 현재 50개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의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들이 제주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일생활균형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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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온라인 화장품 유통·판매업체 불법 행위 집중 단속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시역내 온라인 화장품 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허위·과장 광고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쇼핑 앱 등을 통한 화장품 구매가 급증하면서 여드름 완치, 줄기세포 재생 등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하거나 소비자가 사실과 다르게 오인할 수 있는 내용의 허위·과장 광고로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러한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단속내용은 △화장품을 의학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부당 표시·광고 △기능성화장품 심사 결과와 다르게 광고하는 행위 △화장품 범위를 벗어나는 광고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를 하는 행위 등이다.
시 특사경은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법 업체에 대해 형사 입건과 관할 행정기관을 통한 행정조치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화장품을 의약품 등으로 부당하게 표시·광고하면 ‘화장품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한편 시 특사경은 화장품법 위반행위에 대한 시민제보를 받고 있다.
공중위생수사팀에 전화로 제보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온라인 화장품 시장의 허위·과대 광고를 근절해 시민들의 화장품 구매 피해를 예방하고 온라인 시장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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