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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KGN25] 거창군은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거창YMCA,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 거창누리보듬협동조합, 거창환경실천단, ㈜일월정밀과 협력해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자원순환의 날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전 국민적 참여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정됐으며 ‘9’ 와 ‘6’ 이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서 순환의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용한 용기를 지참하면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무료로 담아갈 수 있는 알맹상점과 거창군 공유컵 ‘또쓰컵’반납이벤트, 텀블러 또는 손수건 사용인증 시 기념품 증정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생활 속 헷갈리는 분리배출방법 O/X퀴즈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을 가져오면 새 건전지, 롤화장지, 종량제봉투로 교환할 수 있는 폐자원 보상교환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쓰레기 종량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RFID방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보급확대를 위해 실제 종량기 사용방법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된다.
RFID방식 종량기는 배출자 인증 후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면 자동으로 무게를 측정·전송되는 방식으로 세대별 음식물 배출량 절감 효과가 큰 것이 특징이다.
거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순환과 탈플라스틱에 대한 군민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플라스틱 없는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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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도약 시동
통영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도약 시동
[KGN25] 천영기 통영시장을 대표로 하는 통영시 대표단이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5박 7일간 영국으로 공무국외출장을 나선다.
이번 행사는 통영시가 국내 최초로 기항지 행사를 유치함에 따라 파트너 도시 자격으로 영국 포츠머스에서 개최되는 ‘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정식’에 초대돼 실시하게 됐다.
시는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기항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출정식을 비롯한 세일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직접 참관할 예정이며 세계 각국에서 참석하는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해양레저 안전장비 제조사인 스핀락 본사를 방문해 기항지 행사 참여를 건의하며 국내 기업과의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국내 기업들의 기항지 행사 참여까지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최근 국내 최초로 선정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문화, 상업, 숙박, 해양레저 등 복합마리나 개발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 사우스햄튼의 오션빌리지 마리나를 방문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조성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럴드 버논-잭슨 포츠머스시장과 면담을 통해 통영과 지리적, 산업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많은 포츠머스시와의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국내 최초로 RYA 자격증을 부여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 개설을 위해 세계적인 해양레저교육 전문기관인 사우스 데번 칼리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정식에서는 ‘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에 참가가 확정되면서 선체에‘경남’과 ‘통영’을 새기고 전 세계 주요항구를 순회하며 경남·통영을 알리게 될 예정인 경남통영호의 명명식이 거행될 예정이여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경남통영호는 영국 출신의 선장 루 부어만과 아일랜드 출신의 항해사 브라이언 유니악이 이끌고 11개월 간 영국과 스페인, 우루과이, 남아프리카, 호주, 중국, 대한민국, 미국, 파나마 등을 거쳐 세계를 일주하며 경남통영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민간 투자유치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기반으로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쉴거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체류형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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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정책 효과 분석·보완 나선다
창원특례시, 인구정책 효과 분석·보완 나선다
[KGN25] 창원특례시는 28일 2025년 제2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인구영향평가 결과 보고 올해 상반기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 현황 보고 및 전문위원의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시범 도입된 인구영향평가는 지난해 인구정책위원회에서 선정된 대학원생 생활안정지원금, 창원내일의학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인구정책 효과를 정책별 성과지표 및 영향지표 분석과 시민 인식조사,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진단했다.
진단 결과 사업들이 인구정책에 단기적인 효과는 분명 있으며 시민 인식조사에서는 창원시의 출산육아정책 및 주거지원 정책의 인지율과 중요도가 높게 평가됐다.
반면, 전문가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사업이 분절화 되어있고 예산 및 사업 규모가 작은 것으로 평가되어 인구정책 실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개별 사업의 규모 조정과 관련 사업들과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지적됐다.
또한 위원회는 창원시가 추진 중인 2025년 인구정책 6대 전략, 109개 사업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추진이 부진하거나 중단된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정책·일자리·청년·복지·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의견과 자문을 제시했다.
한편 창원시는 현재 ‘인구정책 시민제안’을 진행 중이다.
창원 시민 누구나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한은 오는 9월 19일까지다.
제안 분야는 저출생·청년·중장년·고령 및 외국인·다문화 등 인구정책 전반적인 분야로 다양하고 참신한 인구정책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접수된 제안은 인구정책위원회 분과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10월 중 최대 3건의 우수 제안이 선정될 예정이며 11월 열릴 ‘시민참여 인구정책 토론회’에서 시민이 직접 제안 내용을 발표하며 정책화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성보빈 인구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하반기에도 창원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바라며 현재 급변하는 인구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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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참가자 모집
거창군,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참가자 모집
[KGN25] 거창군은 오는 9월 28일 거창한마당대축제 행사의 하나로 거창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전거 투어는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해 창포원까지 편도 약 6km의 코스를 달리며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행사이다.
투어 코스는 스포츠파크를 시작으로 한들대교, 양항교, 무릉교, 평촌길을 거쳐 창포원까지 도착하는 경로로 이루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거창군 체육회를 통해 온라인 및 서면으로 접수되며 750명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도시락이 제공된다.
부대행사로 마술 공연, 초성 사물 찾기, 다양한 경품 추첨 등이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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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사랑상품권, 9월 1일부터 15% 특별 할인 판매
합천사랑상품권, 9월 1일부터 15% 특별 할인 판매
[KGN25] 합천군은 9월부터 연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및 군민 소비 진작을 위해 합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등 3종으로 발행되며 개인별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사용처는 일반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전반이다.
상품권판매는 매월 1일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농협 합천군지부 등 21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합천사랑카드는 chak상품권 앱에서 자정부터, 모바일 상품권은 비플페이 앱에서 오전 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으로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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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현업사업장 위험성 평가 진행
함양군, 2025년 현업사업장 위험성 평가 진행
[KGN25] 함양군이 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군 소속 사업장 77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진행한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실행해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함양군에서는 매년 1회 시행한다.
올해 위험성 평가의 경우 지난 7월부터 폭염·밀폐공간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왔으며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와 합동으로 전체 과정에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유해·위험 요인을 빠짐없이 파악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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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로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에너지바우처로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KGN25] 거창군 거창읍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등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 형태의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2025년 6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받고 있다.
신청 대상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주민등록표상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이다.
지원금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쓸 수 있는 총금액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세대 295,200원, 2인 세대 407,500원, 3인 세대 532,700원, 4인 이상 세대 701,300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신규 신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할 수 있고 작년에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은 가구 중 정보 변경이 없을 경우 자동 전환되므로 재신청이 필요 없다.
신청은 신분증과 고객번호가 있는 전기·가스요금 고지서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점차 증가하는 에너지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지원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읍의 에너지바우처 이용 가구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25년 8월 기준 1,116세대가 혜택을 받고 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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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막바지 무더위 대비 폭염·수상안전 예방 캠페인 전개
함양군, 막바지 무더위 대비 폭염·수상안전 예방 캠페인 전개
[KGN25] 함양군은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피서객이 많이 찾는 심원정 일원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상안전관리 점검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 등 4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물놀이 안전요원 등 민간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에서는 폭염 예방과 물놀이 안전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와 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실습이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홍보 물품이 제공돼 효과적인 안전 의식 확산이 이루어졌다.
행사 후 참여자들은 심원정 일대 물놀이 구역의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여름철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는 용추계곡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여름 많은 피서객이 함양의 아름다운 계곡을 찾았지만 큰 사고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8월 말~9월 초는 무더위가 누그러지며 경각심이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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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부시장, 노동자 복지증진 주요시설 현장행정
김신호 부시장, 노동자 복지증진 주요시설 현장행정
[KGN25] 양산시는 28일 김신호 부시장이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주요 노동자 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시장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노동자종합복지관, 이동노동자 거점쉼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양산시의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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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회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지난 8월 27일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가족관계등록 실무자와 담임자 1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08년 1월 호적부가 폐지되고 가족관계등록부로 전환 등 제도 변천 과정, 가족관계등록부와 주민등록부의 주요 차이점, 출생·사망신고 등의 접수 절차, 외국과 한국인 사이의 민원처리에 대한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산화교육장에서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호적부를 조회·발급하는 실습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이는 일부 실무자들이 한자 이해 부족으로 호적부 검색·발급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 민원 응대에 차질이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방태섭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실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며 실무자들이 가족관계등록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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