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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여성행복 노래교실 과정 마무리
산청군 여성행복 노래교실 과정 (사진제공=산청군)
[KGN25] 산청군은 양성평등기금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여성행복 노래교실’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원과 지역 내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총 12회기로 진행됐다.특히 다양한 활동으로 일상에서 지친 여성들에게 노래로 즐거움을 제공하며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이명자 산청군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장은 “이번 노래교실은 참여자들의 심신을 달래주는 아주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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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오는 17~18일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오는 17~18일 개최) (사진제공=합천군)
[KGN25] 합천군 대병면청년회가 주최- 주관한 ‘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 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대병면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별꽃야시장 축제는 지난해 처음 열려 큰 호응을 얻은 행사로 합천호 회양관광단지의 형형색색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다.올해도 대병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이 더해져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개최되는 ‘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권해옥 청년회장은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더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별꽃야시장 축제에 와서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화종영 대병면장은 “이번 별꽃야시장 축제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대병의 아름다운 경관과 맛있는 먹거리가 널리 알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면에서도 관광객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가 총 5회 운행되어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이화예식장 로터리와 용수탕 앞 도로 등을 거쳐 회양관광단지까지 운행한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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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오는 17~18일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오는 17~18일 개최) (사진제공=합천군)
[KGN25] 합천군 대병면청년회가 주최- 주관한 ‘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 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대병면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별꽃야시장 축제는 지난해 처음 열려 큰 호응을 얻은 행사로 합천호 회양관광단지의 형형색색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다.올해도 대병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이 더해져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개최되는 ‘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권해옥 청년회장은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더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별꽃야시장 축제에 와서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화종영 대병면장은 “이번 별꽃야시장 축제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대병의 아름다운 경관과 맛있는 먹거리가 널리 알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면에서도 관광객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가 총 5회 운행되어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이화예식장 로터리와 용수탕 앞 도로 등을 거쳐 회양관광단지까지 운행한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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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주한콜롬비아대사 초청 교류 간담회’개최
창원특례시,‘주한콜롬비아대사 초청 교류 간담회’ 개최(투자유치단) (사진제공=창원시)
[KGN25]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그랜드머큐어 앰버서드호텔에서 ‘글로벌 통상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창원시–콜롬비아 교류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 통상 협력 강화 및 창원시 글로벌비즈센터(GBC)의 중남미 거점 구축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Alejandro Peláez Rodríguez) 주한 콜롬비아 대사를 비롯해 콜롬비아 중앙정부 및 주정부 고위 관계자, 창원대학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상남도 등 주요인사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국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참석자들은 산업과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교류의 장에서 ‘사람 중심의 통상외교’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번 간담회가 산업- 통상을 매개로 한 실질적 협력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임을 확인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콜롬비아의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기억하고 이야기하느냐’라고 말했다.오늘의 만남이 양국이 기억하고 이야기할 협력의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창원시는 글로벌비즈센터(GBC) 해외 거점을 중남미 시장 진출의 핵심 교두보로 삼아, 관내 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양국 간 통상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덧붙였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14개국 17개소에 글로벌 비즈센터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해외 사절단 통상업무(사절단, 기술단 등) 협력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있음.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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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과수 농업 새로운 비전 제시
산청군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 조성 모습 (사진제공=산청군)
[KGN25] 산청군이 다축수형 과원 조성을 성공하며 과수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15일 산청군에 따르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을 지역 내 4농가 1.4㏊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성했다.다축수형은 한 나무에서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의 골격을 분산시키는 재배 방식으로 기존 단일주간 방식보다 햇빛과 바람이 고르게 통해 병해충 발생이 줄고 나무 높이를 낮게 유지해 관리와 수확이 편리하다.특히 수관 내부까지 광 투과율을 높여 과실의 착색과 당도를 향상시키고 통풍 개선과 약제살포 효율 증가로 병해충 관리가 용이하다.또 전정- 수확 등 주요 작업의 노동 강도를 줄여 기계화에 적합하며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 전체의 수세를 안정화함으로써 나무 수명 연장과 생산 안정성 확보에 유리하다.이번 산청군의 다축수형 과원 조성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과수 재배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현재 시범사업 결과가 알려지면서 농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보급 면적을 확대하고 재배기술 지도를 강화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다축수형 도입에 유리한 과종 선발을 위해 복숭아, 배, 사과, 만감류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증시험포장을 통해 과종별 최적의 수형 모델을 선발하고 농가 적용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이승화 산청군수는 “다축수형 과원은 농업의 내일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청구니 과수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도를 강화하고 새로운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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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과수 농업 새로운 비전 제시
산청군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 조성 모습 (사진제공=산청군)
[KGN25] 산청군이 다축수형 과원 조성을 성공하며 과수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15일 산청군에 따르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을 지역 내 4농가 1.4㏊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성했다.다축수형은 한 나무에서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의 골격을 분산시키는 재배 방식으로 기존 단일주간 방식보다 햇빛과 바람이 고르게 통해 병해충 발생이 줄고 나무 높이를 낮게 유지해 관리와 수확이 편리하다.특히 수관 내부까지 광 투과율을 높여 과실의 착색과 당도를 향상시키고 통풍 개선과 약제살포 효율 증가로 병해충 관리가 용이하다.또 전정- 수확 등 주요 작업의 노동 강도를 줄여 기계화에 적합하며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 전체의 수세를 안정화함으로써 나무 수명 연장과 생산 안정성 확보에 유리하다.이번 산청군의 다축수형 과원 조성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과수 재배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현재 시범사업 결과가 알려지면서 농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보급 면적을 확대하고 재배기술 지도를 강화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다축수형 도입에 유리한 과종 선발을 위해 복숭아, 배, 사과, 만감류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증시험포장을 통해 과종별 최적의 수형 모델을 선발하고 농가 적용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이승화 산청군수는 “다축수형 과원은 농업의 내일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청구니 과수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도를 강화하고 새로운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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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금정산국립공원 예정지 현장 방문!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5일) 오전 10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금정산국립공원 예정지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잇달아 통과한 데 이어 최종 단계인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부산시가 금정산의 생태- 문화자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하는 곳은 금정산의 대표적 생태계 보고인 남문습지(금정구 소재)로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금정산의 ▲자연생태계와 경관자원 ▲문화자원 현황 등을 보고받고 관계기관 및 지역 시민단체 등과 향후 금정산의 생물다양성 증진과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금정산은 낙동정맥을 따라 형성된 국가 주요 생태 축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태- 문화자원을 두루 갖춘 부산의 대표 명산이다.2020년부터 2021년까지 실시된 국립공원 지정 타당성 조사 결과, 금정산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3종을 포함한 1천782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자연경관 71곳과 문화유산 127점이 있는 등 생태- 경관-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은 2005년 시민 여론이 형성된 이후,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19년 6월 환경부에 공식 건의하면서 본격 추진돼 현재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지난해(2024년) 11월부터 주민공람 절차에 착수해 ▲주민설명회 ▲공청회 ▲지자체장 의견 청취 ▲관계 부처 협의절차를 이행했으며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 절차가 완료된다.한편 이날 금정산 국립공원 예정지 현장을 찾는 김 장관은 양산시 호포마을과 부산 범어사도 방문해 국립공원 지정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통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보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금정산을 부산의 새로운 도심형 생태 자산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 선도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참고 1 금정산 국립공원 예정지 현장방문 개요 방문개요 (일시/장소) ’ 25.10.15.(수) 10:00~10:20 / 금정산 ‘남문습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문로 56 (연못산장 일원) (참 석 자) 10명(부산광역시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환경단체 관계자 등) (내 용) 금정산 생태·문화자원(주요 습지 등) 확인 및 향후 관리방안 등 논의 세부일정(안) 시간 주요내용 비고 09:55 ~ 10:00 5‘ ▪ 참석자와 인사 10:00 ~ 10:10 10‘ ▪ 지정 추진상황 브리핑 (보고)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10:10 ~ 10:20 10‘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관련 간담 참석자 참고 2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개요 개 요 위 치 : 부산광역시(6개 자치구), 경상남도(양산시) 일원 면 적 : 66.859㎢ (부산 52.136㎢ 78%, 경남 양산 14.723㎢ 22%) 효 과 : 도시브랜드 향상, 체계적 관리, 지역 발전, 소득- 일자리 증대 추진사항 ’05.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시민여론 형성 ’06. : 금정산 자연공원 지정 필요성 제기(BDI : 금정산 합리적 관리방안 연구) ’19.6.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건의( →환경부) ’ 24.11.25.~12.31. : 공원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공람 ’ 24.11.26.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동의 및 상생발전‘MOU’체결 ,금정구,범어사,시민추진본부 ’ 24.12. ~ ’ 25.1. : 부산지역(‘24.12.11.)·양산지역(’ 25.1.22.)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 ’ 25.4. ~ 5. : 공원계획(안) 관련 지자체 의견 제출(환경부) 및 업무협의(·환경부) ’ 25.6.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시민포럼 개최(,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 25.8. 22. :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산림청) ’ 25.9. 4. :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국토부) 향후계획(예정) ’ 25.10. : 국립공원위원회심의(환경부) ’ 25.12. : 국립공원 지정·고시(환경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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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 공동주택 방범- 소방안전 교육 실시
15(김해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사진제공=김해시)
[KGN25] 김해시는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와 함께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단지의 시설물 안전관리와 경비 책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범죄예방 대책과 발생 시 행동 요령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공동주택 내 화재 예방과 행동요령 교육 ▲화재 대비 공동주택 세대 점검 방법 등 실무사례와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최군식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평온한 일상은 안전이 보장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만큼 공동주택 안전업무 종사자들이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확실히 갖추길 바란다”며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공동주택 주거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공동주택 등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경비업무 종사자와 안전관리자는 매년 방범- 소방안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붙임 : 교육사진 2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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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 하수도 18개 사업 국비 669억원 확보
15(김해시, 2026년 하수도 국고보조사업 669억 원 확보) (사진제공=김해시)
[KGN25] 김해시는 2026년 하수도 분야 국고보조사업 임시통보에서 총 18개 사업에 국비 669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국비 확보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사업 기획에 의한 성과로 특히 4건의 신규 사업(총 347억원 규모)이 포함돼 도시 인프라 개선과 환경 보호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신규 사업은 ▲진영 대진교마을 오수관로 정비 ▲장유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봉곡천 유역 하수관로 정비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이다.진영 대진교마을 오수관로 정비사업은 4.3km의 오수관로를 새로 설치해 하천과 농지 오염을 방지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장유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노후화된 관로로 인한 하수 누수와 처리 비효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로를 교체, 시민 불편을 줄인다.봉곡천 유역 정비사업은 하수 유출과 악취 문제 해결에 집중해 수질 개선과 주변 지역 쾌적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맨홀 추락방지 시설은 주요 거점 지역에 설치돼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김해시는 하수처리 인프라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사, 유지관리 과정에서 지역 업체와 인력을 적극 활용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만들 계획이다.박창근 김해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환경 개선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붙임 : 관련사진 1부 ▲ 환경부 방문 사업설명 모습.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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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 새마을단체,
15(김해 대동면 새마을단체, EM 흙공 투척으로 맑은 하천 만들기 앞장) (사진제공=김해시)
[KGN25] 김해시 대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오전,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만용)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점남)가 직접 제작한 EM 흙공을 운하천에 투척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된 ‘EM 흙공 만들기’의 후속 활동으로 완성된 흙공을 하천에 투입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수생태계 복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대동면 운하천 일대에 EM 흙공을 던지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다짐했다.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 미생물을 활용해 오염된 물속의 유기물을 분해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친환경 정화 방법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다.황만용 회장은 “작은 정성과 실천이 모여 맑은 하천과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앞서 흙공을 직접 만들고 이번에는 투척까지 이어진 새마을단체의 열정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환경 보전 의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붙임 관련사진 2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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