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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원, 회원문화탐방 실시
산청문화원 회원문화탐방 실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문화원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2025 회원문화탐방’을 실시햇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 청송 일원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주왕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역사적인 문화유적지을 방문했다.또 지역 축제 참여와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며 문화적 경험을 쌓았다.김종완 산청문화원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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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 방문의 날’ 맞아 향우인들,고향사랑기부금 650만원 기부
고향방문의 날 맞아 향우인들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650만 원 기부
[KGN25]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각지의 향우인과 고향사랑기부자 70여명을 초청해 ‘2025년 사천시 고향 방문의 날’행사를 1박 2일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향우인과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고향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향사랑기부금 기부’로 이어지며 사천의 발전을 응원했다.이날 재부경남향우연합회 강석진 회장이 500만원, 재부사천시봉우회 이덕길 회장이 100만원, 재경곤양면향우회 고원균 회장이 50만원을 기부해 총 6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였다.향우인들은 “고향의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천의 변화와 성장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향우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향우인들의 고향사랑과 사천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시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살기 좋은 사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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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면 평생교육 수강생들, 도생활문화예술제 장려상
삼장면 평생교육 수강생들 도생활문화예술제 장려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삼장면은 평생교육‘가야금 명창과 한국무용’과정 수강생들이 제3회 경남도 생활문화 예술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평생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 없이 7년 동안 가야금 명창과 한국무용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올해에는 경남도 생활문화 예술제에 처음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장려상 수상이란 영예를 안았다.김혜경 삼장면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평생교육에 대한 노력과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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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함안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군청 전경
[KGN25] 함안군은 주민편익 향상과 효율적인 행정 추진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20일까지 함안군청 홈페이지 ‘적극행정 코너’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다.추천 대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적·도전적 정책 추진으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 ▲주민 중심의 민원 해결이나 갈등 조정에 기여한 공무원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공무원 등이다.군은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기 위해 우수공무원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지난 상반기에는 총 7명의 공무원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가치”며 “이번 선발을 계기로 군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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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하반기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함안군 하반기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KGN25] 함안군은 지난 3일 정례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11명의 군민에게 ‘군민 으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본보기를 세우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이날 수상자는 △구영자(가야읍 가야어울림협동조합 사무장) △김선희(칠원읍) △김형철(칠원읍 모범운전자) △황명선(함안면 신교이장) △김홍식(군북면 함안수박축제위원회 사무국장) △전시원(법수면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 법수면 회장) △강수현(대산면 신등이장) △이효성(칠서면 회문이장) △이종국(칠북면 성호이장) △박성하(산인면 체육회 이사) △정수분(여항면 여항산마을문화센터 사무장) 등 11명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 으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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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 친절공무원’ 선정
함안군 11월 친절공무원 선정
[KGN25] 함안군은 11월 ‘친절공무원’으로 환경과 김예슬(행정8급) 주무관과 건강증진과 박예림(보건8급) 주무관을 선정하고 지난 3일 정례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환경과 김예슬 주무관은 생활폐기물 처리와 단속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의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건강증진과 박예림 주무관은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의료 형평성 제고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아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공직자로서의 모범적 품행과 성실한 자세를 갖춘 직원을 격월로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직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함안사랑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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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호 김해부시장 산불감시초소 격려차 방문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 기간 시는 산불감시원 144명을 주요 산림지역에 배치하고 산불감시초소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등으로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을 강화한다.신대호 부시장은 지난 3일 김해시공원녹지사업소 소관 주요 현안사업장 순회 점검과 더불어 분성산 정상에 설치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을 살폈다.신 부시장은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김해시의 안전한 산림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된 지난 10월 20일부터 감시초소 11곳, 무인감시카메라 12대, 열화상드론을 활용하는 드론감시단을 편성해 빈틈없는 감시망을 구축했다.또 주요 등산로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과 더불어 산 연접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산림청, 소방, 군부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공동·공조 진화를 실시해 산림과 주민 피해를 최소화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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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하반기 맞춤형 회계교육, 250여명 참석 성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맞춤형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본청과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실무 직원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계 담당자는 물론 일반 직원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공공회계 이해도와 예산 집행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먼저 실시된 ‘부가가치세 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장용우 세무사(장용우 세무회계사무소)가 강사로 나서 실제 과세 사례와 공제 누락 사례를 분석하며 실무 오류를 예방하고 과세 관리의 정확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처음 신설된 부가가치세 교육은 이러한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세금 신고·납부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어진‘회계 실무교육’역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공공계약연구원 김근숙 부원장이 사례를 중심으로 회계 업무 전반의 흐름과 주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며 이해도를 높였으며 실무 경험이 적은 직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는 기회가 됐다.교육에 참석한 한 회계 담당자는 “실무와 직접 연결된 교육이라 이해가 쉬웠다”며 “부가가치세 신고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오류를 구체적인 사례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또 다른 직원은 “이번 교육으로 예산 집행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신규 직원으로서 어려웠던 회계 절차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한편 외청부서와 신규 직원, 회계업무 미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회계 기본교육’도 병행 추진중이다.강사가 직접 부서를 방문해 기본 회계 지식과 업무 흐름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 직원의 회계 역량을 고르게 향상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성소희 회계과장은 “상반기 교육을 통해 확인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에는 보다 실질적인 내용을 담았다”며 “정확한 회계 처리와 세금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누수를 방지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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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만나는 클래식의 향연”
경상필하모닉오케스트라 그랜드 갈라 콘서트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2025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의 일환이자 꿈나눔센터 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그랜드 갈라 콘서트’가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7시 꿈나눔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경상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그랜드 갈라 콘서트’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명곡들로 구성되어 있다.11월 7일 개관을 맞이하는 꿈나눔센터를 음악으로 축하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이동신 지휘자(창원대학교 교수이자 전 경북도립교향악단·마산시립교향악단 역임)가 이끄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화려한 무대로 꾸며진다.첫 곡은 히사이시조의 명곡인 ‘이웃집 토토로’로 문을 열고 남해군 창선면 출신 첼리스트 이현아가 디비드 포퍼의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며 고향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이어서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클래식타임즈상 수상자인 소프라노 강주희가 ‘아름다운 나라’, ‘밤의 여왕 아리아’등 화려한 무대를 펼치며 국제 콩쿠르 입상자인 테너 김준태가 ‘나를 태워라’, ‘네순 도르마’등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아리랑 환상곡’, ‘캐러비언의 해적’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클래식의 깊이와 대중의 감동이 조화를 이루는 풍성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군민 여러분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가을밤, 음악이 흐르는 남해에서 펼쳐질 감동의 무대를 통해 모두가 문화의 기쁨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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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주민 이야기 with 고명환 북토크’
독일마을 기억의 밤 with 고명환 강연 (남해군 제공)
[KGN25] 독일마을 기억의 밤‘젊은 날의 도전과 안부’…‘고전이 답했다’고명환 작가 초청 강연도‘젊은 날의 도전과 안부, 그리고 기억’이라는 주제로 독일마을 기억의 밤 행사가 오는 11월 7일(금) 오후 5시부터 경남도립남해대학 책마루도서관에서 열린다.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독일마을 기억의 밤 행사는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에게 파독 1세대의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고전이 답했다’의 저자 고명환 작가의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기억의 밤 행사는 경남도립남해대학 책마루도서관 1층 필로티 공간에 마련된 뱅쇼카에서부터 시작된다.늦가을에 어울리는 뱅쇼와 따뜻한 차 2종을 환대하는 웰컴 음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더불어 어쿠스틱 공연과 독일마을 1세대 주민이 들려주는 파독 시절 직접 쓴 일기와 편지의 낭독으로 채워지는 파독주민토크쇼도 30분간 이어진다.저녁 6시 30분부터는 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올해의 작가상’수상자 고명환 작가가 강연을 한다.참여를 원하는 이들의 사전 신청을 11월 7일(금) 오전까지 받고 있다.남해군청 새소식란의 참여링크를 통하거나 남해관광문화재단 공식 계정 프로필 링크를 클릭, ‘독일마을 기억의 밤 참여’신청폼을 작성하면 된다.최초 사전신청자 50명에게는 고명환 작가의 신작 도서를 증정하고 사전신청과 함께 현장 도착순으로 100명에게는 샌드위치를 제공한다.또 200명에게 뱅쇼와 따뜻한 차를, 행사 당일 끝까지 자리를 빛내준 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독일마을 추모공원을 적극 알리고자 광장에서 진행코자했으나 추위와 강풍이 우려되어 실내공간으로 전환, 더 많은 분들이 편히 오실 수 있도록 변경했다”며 “독일마을 1세대 주민들이말로 도전정신이 뛰어난 분들이시다. 파독을 결심하고 용기 있게 생을 개척해나간 분들이다. 개그맨이자 작가 고명환 씨 또한 생의 고비를 넘으면서 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펼치는 점에서 닮았다고 생각된다. 이번 기억의 밤을 통해 좋은 경험을 쌓고 지혜와 용기를 나누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더불어 독일마을 내 추모공원을 알리고자 추모공원 공간도 변화를 줬다.누구라도 그리운 이를 위한 기도를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공간 시설물을 두었으며 우리 모두의 안부와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쓰고 달아둘 수 있는 ‘기억의 나무’를 마련해두었다.또 캔들을 통해 야간에도 빛날 수 있도록 설치했다.11월 8일(토) 도르프 청년마켓과 함께 추모공원 앞에서는 ‘리본 쓰기’이벤트가 진행된다.각자의 소원이나 안부, 기억하고 싶은 메시지를 부스에서 써서 기억의 나무에 묶어두면 된다.11월 8일(토)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참여자에게는 남해사랑상품권 증정 이벤트(선착순)도 진행된다.한편 독일마을 기억의 밤 프로그램 사전신청은 남해군청 새소식란의 참여링크 또는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travelnamhae)의 프로필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미래콘텐츠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부득이하게 사전신청을 못한 이들도 당일 시간이 될 경우, 편하게 방문해 함께 할 수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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