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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명칭 공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 명칭 공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평생교육과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역 평생학습의 중심이 될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의 명칭 공모를 오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은 지상 4층, 연면적 3,556㎡ 규모로 북카페, 세대별 특화공간, 학습실, 요리실 등 다양한 학습시설을 갖추고 2026년 7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의 정체성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을 찾는 데 의미가 있다.창원시 평생학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8자 이내의 명칭과 그에 따른 취지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시는 3차례 심사를 통해 총 15개 명칭을 선정한다.당선자에게는 각각 대상 30만원, 최우수 15만원, 우수 5만원, 장려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최종 결과는 12월 중 창원시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명칭 공모와 관련된 모든 일정과 세부 사항은 창원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창원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은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이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명칭 아이디어를 기다린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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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388청소년지원단 연합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1388청소년지원단 연합캠페인 실시 아동청소년과 창원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수능일인 13일 오후 4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장 4곳과 용호동·중앙동·상남동·진해 용원 등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1388 청소년지원단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창원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최하고 ‘1388청소년지원단’이 함께 참여해 그동안 수능 준비에 매진한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1388청소년전화’를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약국, 택시회사, 학원 등 다양한 단체들로 이루어진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이날 지원단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pc방, 편의점 등을 방문해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1388청소년전화’를 홍보하고 번화가를 중심으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했다.이강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지원하고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해 창원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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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KGN25] 창녕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 단속은 관내 소나무류 감염목을 원목으로 조재하거나 이를 취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현수막과 리플릿,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업체와 주민들에게 소나무류 이동단속에 관한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현황 점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확인, 화목 사용 농가의 소나무 땔감 소각 지도 및 이동 금지 계도 등이다.소나무류를 허가 없이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재선충병 피해 확산 및 무단 이동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단속 기간 중 적발 시 엄정 대응해 피해지역 확대를 차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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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식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KGN25] 창녕군은 지난 13일 남부권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건립한 ‘남지읍 건강증진형 보건지소’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지읍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총사업비 13억 300만원을 투입해 약 10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으며 기존의 진료실, 접종실, 치매안심센터 등 1차 진료 중심 시설에 더해 내몸체크실, 건강체험실, 건강배움터를 새로 조성해 주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워졌다.현장을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는“남지읍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단순한 진료 공간을 넘어,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배우는 지역 건강 증진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예방과 관리 중심의 보건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창녕군은 이번 보건지소 개소를 통해 남부권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남지읍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원스톱 건강증진상담, 이동금연클리닉, 치아건강체험교실 등 군민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는 창녕군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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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한마당잔치 개최
사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한마당잔치 개최
[KGN25]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13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850명과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군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의 활력과 사기 진작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고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고고장구, 초청가수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됐다.정영해 지회장은“이번 문화활동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과 협력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현장에 참여한 성낙인 군수는“노인일자리 사업은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이 쌓아오신 경륜과 지혜가 지역사회 발전에 스며드는 선순환 사업”이라며“오늘 문화활동이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어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경로당 지원, 실버카페운영, 환경지킴이 사업 등 9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氠瑢漠杳사진설명1.~2. 성낙인 창녕군수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3.~5. 성낙인 창녕군수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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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KGN25] 창녕군은 군민들의 세무 부담 완화와 세무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 13일 창녕읍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하고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했다고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시행되어 세금 관련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상담 비용 부담이 큰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세무사들이 직접 군민들의 세금 관련 고민을 상담하며 실생활 속 세금 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또한, ‘선정대리인 제도’는 세금 부과에 불복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검토, 자문, 증거 서류 보완 등 불복청구 대리업무를 지원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당일 현장에서 상담받지 못하더라도 창녕군민들은 창녕군 누리집의 민원안내 ’지방세안내 메뉴에서 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제도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세무 상담을 원하는 군민들은 창녕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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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지역 사과농가 수확 일손 돕기 지원 나서
성산면 지역 사과농가 수확 일손 돕기 지원 나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성산면은 지난 13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복리 소재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성산면과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과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도움을 받은 박OO 농가는 “사람이 없어 수확 시기를 맞추기 어려웠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재식 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추진해 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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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심상철 부군수, 상월·노단이 정수장 현장 점검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KGN25] 창녕군은 지난 13일 심상철 부군수가 수도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심상철 부군수는 이날 고암면 상월 노후정수장 정비사업과 창녕읍 노단이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심 부군수는 “상월 및 노단이 정수장 정비사업은 노후된 지방정수장을 개량해 비효율적인 수돗물 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현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공사 현장을 돌며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조치와 예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또한, 군민에게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관계자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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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육아수당, 군민 관심 뜨거워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GN25] 하동군은 저출생 대응 현금성 지원 정책인 하동형 육아수당의 시행에 앞서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 정책을 지지하며 추가 확대 필요성까지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하동형 육아수당은 출생순위 및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1세 미만 아동에게 출산축하금 200만원을, 7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양육수당 60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이는 인구 4만명 붕괴 위기의 돌파구가 될 획기적인 사업으로 2024년 1월부터 추진계획을 수립해 최근 2년간 보건복지부와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하고 제도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2025년 11월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따른 승인을 받았다.이번 설문조사는 2025년 10월 14일부터 11월 2일까지 20일간 진행됐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총 1,234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하동형 육아수당의 정책 방향에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얼마나 높은지 여실히 드러났다.저출산 대응 현금성 지원정책 시행에 대해 긍정적, 보통, 부정적 순으로 응답했다.또한 본 정책이 출산, 양육에 도움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 도움이 된다가 가장 많았으며 보통, 도움이 되지 않는다가 뒤를 이었다.하동형 육아수당이 본인과 가족의 출산계획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아니다를 차지했으며 인구 증가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냐는 질의에 도움이 된다, 보통,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정책의 한계로 △주거·일자리·교육 등 인프라 부족 △ 출산의향이 없는 가정 무의미 △지원금액 부족 △ 대상 연령 및 기간이 제한적 등이 지적되었으나, 이 중 38%를 차지하는 ‘지원금액 부족’과 ‘대상 연령 및 기간이 제한적’이라는 의견은 정책의 확대 요구 필요성을 시사한다는 점이다.하동군은 이를 반영해 하동형 육아수당 시행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청년타운, 일자리창업지원센터, 평생학습관 등 생활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기타 의견도 면밀히 검토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하동군 인구감소 대응 및 시책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지원대상, 지급방법, 추진절차 등 세부지침을 마련해 2026년 1월 1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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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금상”수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GN25] 하동군이 지난 13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 참석해 금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최된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시상식으로 저성장 시대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으며 최종 34개 지자체가 수상 단체로 선정됐다.이로써 하동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장려상에 이어 다시 한번 고향사랑기부제 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별천지 하동’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도 마련했다.이번 시상의 수상자 선정 기준은 기부 금액 35%, 답례품의 다양성 및 품질 25%, 제도 홍보 20%, 차별성 20%로 나뉘었다.하동군은 높은 기부 금액을 달성함은 물론, 45개 업체 80여 개 품목의 답례품도 확보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경남에서는 하동군이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되며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지자체로서의 명예를 높였다.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는 2023년 이후 누적 총 19억 3천여만원을 달성했다.그중 올해는 일반기부 3억 2천여만원, 지정기부 5억 4천여만원으로 총 8억 6천여만원이 모금됐다.올해의 답례품으로는 농특산물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며 쌀 2천6백여만원, 재첩국 1천8백여만원, 녹차김 1천6백여만원 등 총 1억 8천여만원의 답례품을 제공했다.아울러 최근 기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답례품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가격, 품질, 배송 등 모든 부문을 합해 평균 91% 이상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기도 했다.하동군 금남면 출신의 SBS 방문신 사장은 “지난봄 대형 산불로 하동군에 큰 피해가 발생한 것이 안타까웠다. 그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 뜻깊은 상을 받게됨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에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산불과 극한 호우 피해 등 연이은 재난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 향우, 군민들의 참여 덕분”이라며 “지역과 밀접한 기금사업과 답례품을 통해 나눔이 문화가 되는 하동을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현재 하동군은 일반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목욕쿠폰 지원 △농번기 마을식당 운영 지원사업 등을 진행 중이며 지정기부 사업으로는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댕댕이에게 희망을 △마음까지 따뜻한 동네식당 3가지를 모금 중이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고향사랑e음’또는 전국 농·축협 은행을 통해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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