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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밑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가곡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밑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 자원봉사회는 9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지원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담아 북엇국과 파김치를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김영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가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바쁜 일정에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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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일동, 유휴지에 봄꽃 식재…불법투기 예방 환경 개선
밀양시 내일동, 유휴지에 봄꽃 식재…불법투기 예방 환경 개선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내일동은 9일 봄을 맞아 내일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내 유휴지 2개소에 꽃잔디를 식재하며 도시 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식재는 그동안 쓰레기 불법투기로 민원이 발생했던 공간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불법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상지는 밀양관아 주차장 인근과 차성주택 인근 유휴지로 단순 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작은 변화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환경은 크게 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하고 활력 있는 내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일동은 계절 꽃 식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도심 곳곳의 경관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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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밥상과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활동
밀양시 산외면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밥상과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활동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산외면은 9일 산외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과 사랑의 떡 나누기’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은 2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산외면 새마을부녀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점심을 복지관 어르신 120여명에게 제공하고 떡도 함께 전달했다.정인실 회장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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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함양군 보건소 직원, 고향사랑 상호기부 2년째 동참
거창군-함양군 보건소 직원, 고향사랑 상호기부 2년째 동참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군 보건소와 함양군 보건소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기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호기부는 인접한 두 지역이 그간 이어온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보건소 직원 6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67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이번 기부는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거창군은 이번 함양군 직원들의 기부금을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인 ‘저소득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기부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이 환자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저소득 암 환자 가발 구입 지원사업’은 항암치료 과정에서 탈모를 겪는 저소득 암 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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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밀양시, 지역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규모 인파 운집이 예상되는 지역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과 5월 7일 개최되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심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순간 최대 관람객이 1천 명 이상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필수 절차다.심의회에는 밀양시를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건축사회 등 11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축제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비롯해 교통 관리, 환경 정비, 전기 및 가스 시설 안전성 확보 등 분야별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또한, 시는 행사 전날인 오는 23일과 5월 6일에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축제 현장을 직접 찾는다.행사장의 무대, 전기, 가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축제 현장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축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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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으로 ‘실감나는 밀양’ 건설 박차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 밀양시는 9일 주요 현안 사업 및 도시 기반 시설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 구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은 각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먼저 안 시장은 시의 대표 관문인 밀양역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밀양역 재건축은 한국철도공사가 총사업비 26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426㎡ 규모의 역사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안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현황을 보고받고 승강장 여객통로 확장 등 설계 변경 사항이 반영된 신축 역사의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밀양역은 우리 시의 얼굴이자 관문인 만큼,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계획된 일정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방문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현장은 밀양 최대 상권이자 주거 밀집 지역인 삼문동 중심부의 유휴지를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기존의 도심 공터에 석가산, 수경시설, 야외무대, 어린이 놀이시설, 만남의 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 70%로 수목 식재와 시설물 설치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안 시장은 “삼문동 중심부에 들어서는 이번 공원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활력을 얻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 준공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 시민들께 쾌적한 공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점검해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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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강남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장점검
진주시, ‘강남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장점검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9일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인 ‘함께머뭄센터’ 와 ‘청년머뭄센터’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사업 운영과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운영 중인 시설의 내실을 기하고 건립 중인 시설의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주민과 청년이 공존하는 강남지구만의 독창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주도형 모범사례 ‘함께머뭄센터’내실화 먼저, 진주시는 운영 중인 ‘함께머뭄센터’의 현황을 점검했다.‘함께머뭄센터’는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강남지구 도시재생의 상징적인 공간이다.특히 1층의 주민협의체 사무실은 공동체의 거점으로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독서 모임을 운영하는 등 마을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장이 되고 있다.최근에는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한 ‘노인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며 마을 중심의 복지 안전망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또한 2~3층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숙박 공간으로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이곳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마을 기금으로 적립돼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다시 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있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청년 유입의 심장, ‘청년머뭄센터’건립 박차 진주시는 이어 옛 강남동사무소 부지에 건립 중인 ‘청년머뭄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안전 관리 현황을 확인했다.오는 6월 준공 예정인 ‘청년머뭄센터’는 청년의 자율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진주시 청년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준공시점에 맞춰 경남개발공사에서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해 함께 운영한다.시는 다채로운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해 원도심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세대 통합형 도시재생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진주시는 ‘함께머뭄’과 ‘청년머뭄’ 이라는 두 거점이 상호 보완 작용을 일으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주 여건 개선과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년머뭄센터는 오는 6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공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강남지구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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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산불 드론 순찰 실시
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산불 드론 순찰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4월 8일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지리산국립공원공단 경남사무소와 합동으로 산불 드론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순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 활동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으며 산불 취약지역인 마천면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이날 순찰에는 함양군청 산림녹지과와 지리산국립공원공단 경남사무소가 함께 참여해 드론 4대를 활용한 공중 감시 활동을 진행했다.논 밭두렁 소각 행위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등 산불 위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화재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 점검도 병행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한 드론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각 행위 등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산불 없는 함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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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AI 활용 스마트폰 교육 실시
고성군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AI 활용 스마트폰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동해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4월 2일 새마을 정기회의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날 교육은 동해면 주민자치회 공수현 마을사업복지분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과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활용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특히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이해 스마트폰 사용 능력 자가 진단 모바일 메신저 활용법 카메라 앱을 활용한 다양한 촬영 기법 등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박상보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류선미 동해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순찰단에 구성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재난 현장 활동 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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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도민연금 775명 추가 모집
통영시, 경남도민연금 775명 추가 모집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은퇴 전후 소득 공백기에 있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통영시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추가 모집에 따른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1월 1차 모집 당시 큰 호응으로 기존 349명의 가입이 조기 완료됨에 따라, 소득 1~4구간 전체 도민에게 고른 신청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통영시의 지원 총인원은 1124명이며 이번 회차 모집 인원은 775명이다.시는 신청 시 혼잡을 막기 위해 시군별로 신청 요일을 나눠 접수한다.통영시에 주소를 둔 시민의 경우, 1주차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주차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가 집중 신청일이다.1주차는 소득 1~2차를 대상으로 373명을 모집하며 2주차는 소득 1~4차 전체를 대상으로 40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특히 2주차에는 자격 심사 부적합자 발생 등에 대비해 모집 인원과 별개로 77명의 예비 가입자를 추가로 접수할 계획이다.만약 2주차까지 모집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5월 6일부터 8일까지 전 시군 동시 모집이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40세 이상 55세 미만의 근로 사업소득이 있는 통영시민이다.선정된 가입자가 본인의 개인형퇴직연금 계좌에 연간 납입한 금액에 대해 8만원당 2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신청은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시스템 과부하 방지를 위해 대기열 서비스가 운영된다.가입 희망자는 본인 신청일에 맞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한 후, 금융기관을 통해 IRP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시군별 요일제 적용에 따라 통영시 신청 가능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시민들께서는 본인의 해당 날짜를 미리 확인해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며 “소득 공백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노후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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