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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향인 생초면에서 늘비축구테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총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늘비축구테마센터는 연면적 243.54㎡,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있다.이 사업은 생초면 체육시설과 연계한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한 축구테마거리 조성과 함께 이뤄졌다.테마관 1층에는 축구 역사와 관련한 전시와 영상물은 물론 직접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도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또 지난 2월부터는 2층에 관광객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도 운영 중이다.특히 생초조각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잔디 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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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생국가유산사업 본격 추진
산청군, 생생국가유산사업 본격 추진 목화야 놀자 프로그램 운영 돌입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16일부터 ‘2026년 생생국가유산사업 목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8년 연속 선정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목면시배 유지, 도천서원 및 목화체험관 일원에서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목화 이야기’를 비롯해 목화 재배 과정을 보드게임으로 구성한 ‘문익점 생생로드’, 지역 어르신들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기록하는 ‘무명에 새긴 이야기’, 목화 도입과 무명베짜기 과정을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VR·AR 체험관’등 총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명에 새긴 이야기’는 고령의 주민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무명베짜기라는 소중한 자산이 소멸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콘텐츠화해 전통 기술의 보존과 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산청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청의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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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하우스콘서트 ‘바흐 무브먼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바흐 무브먼트’를 새롭게 구성한 무대로 기존 첼로와 무용의 조합에서 바이올린과 무용의 결합으로 확장해 보다 섬세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의 중심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대표작인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다.이 작품은 단 하나의 바이올린으로 화성과 대위적 구조를 구현한 작품으로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갖춘 독주 바이올린 연주 곡목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이번 공연에서는 작품이 지닌 춤곡적 기원을 바탕으로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재해석된다.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작으로 제작됐다.무대는 세 개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각기 다른 연주자와 안무가가 참여해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다양한 해석을 선보인다.먼저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사단조’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와 안무가 금배섭이 함께하며 음악과 신체 움직임이 긴밀하게 호흡하는 밀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제2번 라단조’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강요찬, 양지수, 이준이 참여한다.특히 마지막 악장 ‘샤콘느’는 널리 알려진 악장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다층적인 움직임과 결합해 한층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다장조’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안무가 김재덕이 함께해 작품이 지닌 구조적 대비와 긴장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됐다.‘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해당 주간에 전국 문화시설의 이용 문턱을 낮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관객이 무대 위에 함께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연주자와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몰입감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함안문화예술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의 취지를 살려 입장료를 전석 5000원으로 책정했으며 유료회원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바흐의 음악과 현대 무용이 결합된 이번 무대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음악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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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산인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산인면은 지난 15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은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산인면과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이병인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순주 산인면장은 “이번 협약으로 민관이 협력해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인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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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안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함안군·함안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과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지난 15일 가야읍 아라길 광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권리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학대예방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과 함안군아동위원회를 비롯해 인애복지재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구가 담긴 손 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거리 홍보를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안건준 함안군아동위원회 회장은 “최근 아동학대 사례가 증가하면서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활동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아동 권리보호와 생명존중 의식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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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함안군·㈜코만 152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체결
경상남도·함안군·㈜코만 152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KGN25] 경상남도와 함안군은 지난 15일 경상남도청 도정 회의실에서 코만과 15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조근제 함안군수, (주)코만 김덕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6개 시군 및 17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주)코만은 유압기기 호스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2027년까지 함안일반산업단지 내 152억원을 투자하고 2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주)코만은 건설기계 및 산업설비용 유압호스와 유압호스 피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용 냉각호스와 수소 충전용 고압호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 호스 제품군을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이에 따라 생산 공장 신설을 추진하게 됐다.김덕우 대표이사는 “인공지능와 고성능 컴퓨터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안정성과 냉각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에 냉각용 액체 이송 호스를 생산하기 위해 함안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함안군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발전과 미래 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대내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코만이 투자를 결정한 것을 깊이 환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인재 양성, 고용 창출, 경제 활성화가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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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 산사태취약지역 군, 읍면 합동 주민대피훈련 실시
함안군, 2026 산사태취약지역 군, 읍면 합동 주민대피훈련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산사태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4일 산사태취약지인 칠원읍 용정리 산13일원과 석전마을회관에서 ‘군, 전 읍면 합동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의 대피 거부감을 줄이고 대피조력자와 대피 담당자의 임무 숙지, 산림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군과 전 읍면, 관계기관인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함안군산림조합과 민간시민단체의 연합체인 함안군안전협의체가 참여해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훈련은 실제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예측정보 수신 △상황판단회의 △산사태 경보 발령 및 대피명령 △실제 주민대피훈련 △극한호우 상황 속에서 토석류 발생 대응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선 설치 활동 등을 진행했다.또 훈련 종료 뒤 칠원읍 용정리 취약지역의 지정 대피소인 석전마을회관에서 대응요령과 안전교육도 실시했다.특히 주민대피 과정에서는 대피취약자의 이동을 돕기 위한 함안소방서 칠원119안전센터와 함안경찰서의 활동이 돋보였다.훈련을 참관한 (사)국민안전지원협회 민간전문가는 “시간당 100mm 이상의 강풍과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 절차에 따른 실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매뉴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인 점이 돋보였다”며 “행정안전부 강조사항인 주민 대피 경로와 대피 장소를 지도에 표시해 훈련한 점, 상황판단회의에서 산사태 담당부서의 보고 내용이 정확한 점, 복지정책과와 안전총괄과 등 관계부서와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통합 대응도 매우 바람직해보인다”고 의견을 말했다.함안군 복지환경국장은“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훈련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취약지역 중심의 소규모 주민대피훈련 지속해 재난 역량을 높이고 주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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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화천농악,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수상
함안화천농악,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수상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함안화천농악’ 이 지난 4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도내 10개 팀이 참가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예술 공연을 선보였다.함안군 대표로 출전한 함안화천농악은 전통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지역 고유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 짜임새 있는 구성과 역동적인 연희를 선보여 함안화천농악의 우수성과 전승 가치를 널리 알렸다.이번 수상으로 함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다”며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화천농악은 함안군 칠북면 화천마을에서 약 500년 이상 전승돼 온 전통 농악이다.지신밟기, 풍농제, 당산제 등 마을 공동체 의례 속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발전해 온 지역 대표 민속예술로 1991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현재까지 지역 주민과 전승자들을 중심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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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새마을회,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산청군새마을회,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새마을회는 지난 15일 단성시장에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거리 홍보 활동이 이뤄졌다.특히 전기·가스·유류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에너지 사용 절감 방법을 안내하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실천가능한 행동 수칙을 적극 알렸다.고영화 산청군새마을회장은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해 위기 극복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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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캠페인 전개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캠페인 전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15일 산청읍 일원에서 생명존중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슬로건으로 펼친 이번 캠페인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인식 제고를 통해 일상에서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살피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경남도아동위원협의회,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 및 유관기관 등 40여명이 참여한 캠페인에서는 거리 홍보와 함께 생명 존중 서약에 동참하고 위기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병행해 생명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정용범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아동 후원과 학대 예방, 어려운 아동 발굴, 각종 기념행사 추진 등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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