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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아트홀, 정식 개관 준비 순항 중
진해아트홀, 정식 개관 준비 순항 중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진해아트홀의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0일 문화예술인, 장애인단체, 지역주민 등 총 8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적인 무대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시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당시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시야·조명 등 무대 시스템 및 전반적인 공연 관람 환경에 대해서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하지만 주차 및 관람객 편의시설, 주차장과 공연장 내 동선 구조에 대해서는 개선을 바라는 의견도 있었다.특히 휠체어석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휠체어석 위치를 전면에서 후면으로 이동 요청하는 의견이 다수 확인되어 장애인단체 및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휠체어석을 후면으로 이동하는 데 공통된 의견을 수렴했다.시는 시민들 의견을 반영해 시설을 개선하고 오는 7월 ‘백스테이지 투어’ 운영을 통해 공연장 소개, 백스테이지 탐방, 공연 장비 체험 및 특별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8월 클래식 시범공연을 개최해 정식 개관 전 무대 시설을 포함한 공연장 전체 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한다.과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랜 기간 지연되며 시민들의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현재 진행 중인 시설 개선 공사를 철저히 마무리하고 내실 있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 기획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진해아트홀이 9월 정식 개관하면 진해구민은 물론 창원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고품격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오랜 시간 믿고 기다려 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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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산림레포츠파크, 반려동물전용 놀이터 조성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반려동물전용 놀이터 조성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산림레포츠파크 내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조성을 완료하며 반려관광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고제면 빼재로 2325일원에 있는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산림·생태 자원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 산림문화공간으로 이곳에 약 250㎡ 규모의 반려동물 전용 이동식 놀이터가 새롭게 마련됐다.이번에 조성된 놀이터는 반려동물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조성됐으며 시소·허들 등 다양한 반려동물 놀이기구를 함께 배치해 반려동물의 활동성과 놀이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체험형 놀이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앞서 군은 산림레포츠파크 내 ‘숲속의 집’6동을 반려동물 동반 객실로 운영하며 반려친화 관광 기반을 마련해 왔다.해당 객실에는 반려동물 펜스와 전용 침대, 식기, 세정제 등 다양한 편의용품과 안내시설이 구비돼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수요에 맞춰 관련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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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지정유산 및 등록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교육·공연·체험 콘텐츠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향교·서원 활용사업 △전통산사 활용사업 등 총 2개 분야로 국가유산이 지닌 본연의 가치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먼저 ‘향교·서원 활용’분야로 선비마을 선비의 품격사업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마산향교에서 펼쳐진다.창원국악관현악단이 수행하는이 사업은 ‘진해향교 공자위패 매안지 비석’에 담긴 역사적 흐름을 스토리텔링 뮤지컬로 풀어내며 △선비문화 체험 △과거시험 재현 △음풍농월 향교콘서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온 만큼, 한층 더 깊이 있는 지역 특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전통산사 활용’분야는 성산구 곰절길에 위치한 성주사의 불화와 나한, 부처와 나를 만나다사업이 5월부터 추진된다.성주사가 보유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감로왕도 등 국가 문화유산을 활용해 △불교문화유산 감상과 이해 △자기성찰 및 감정탐색 △명상·수행 실천하기 △창의예술 체험 등을 진행한다.2026년 새롭게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힐링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단순히 관람만 하는 국가유산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즐기는 체험의 장을 만들겠다”며 “우리지역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존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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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마트 거창점, 거창읍에 라면 기탁
대백마트 거창점, 거창읍에 라면 기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2일 대백마트 거창점에서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 공유냉장고에 6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사랑을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라면을 기부한 것으로 공유냉장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문현수 대표는 “지역주민들의 사랑으로 저희 마트가 성장해 온 만큼, 다시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나눔 실천을 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회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기부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지역 상인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이웃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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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상남도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이달 말부터 군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급격한 경기 변동으로 인한 생활물가 급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두 지원금은 신청 시기가 겹치는 만큼, 군민들이 혼선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전담 운영팀을 구성하고 사전 정책 홍보를 비롯해 신청 및 배부 과정에서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담 콜센터 운영과 읍면 공무원 사전교육 등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유가 피해지원금, 계층별 맞춤 지원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이다.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정 50만원, 소득 하위 70% 이하 25만원이다.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뉘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만 신청할 수 있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와 1차에 신청을 놓친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카드사 앱이나 누리집을 통한 신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은행 영업점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시행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운영된다.1차의 경우 △4월 27일 1·6 △28일 2·7 △29일 3·8 △30일 4·5·9·0 순이며 2차의 경우 △5월 18일 1·6 △19일 2·7 △20일 3·8 △21일 4·9 △22일 5·0 순으로 운영된다.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전 도민 1인당 10만원 보편 지원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중동발 고유가로 산업 전반의 비용 부담 증가와 소비 위축이 확대된다.에 따라 이를 극복하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신청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 누리집을 통한 신청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있다.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방문 신청의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2주간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온라인 신청은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홀짝제로 운영한다.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4월 30일 2·7 △5월 4일 1·6 △6일 3·8 △7일 4·9 △8일 5·0 △11일 1·6 △12일 2·7 △13일 3·8 △14일 4·9 △15일 5·0인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사용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분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하고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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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전자·액상형 포함 모든 담배 금연구역 사용 금지
거창군보건소, 전자·액상형 포함 모든 담배 금연구역 사용 금지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보건소는 개정된 담배사업법시행에 따라 전자·액상형 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을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에서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까지 확대된 것으로 전자·액상형 담배 등도 포함돼 금연구역 내 사용이 금지된다.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공원, 학교, 의료기관,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과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흡연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자담배 사용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밀폐 및 환기시설 설치 등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시설 기준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기준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필요한 행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담배의 정의 확대에 따라 금연구역 관리가 한층 강화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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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봄철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초기 대응력 강화 및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2일 봄철 건조기를 맞아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장기화 추세에 대응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창군 주관으로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원학파출소, 덕유산국립공원 남덕유분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은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초기 진화 및 인명 대피 △현장 통제 및 교통 관리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점검 등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이뤄졌다.김성윤 안전건설국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대응 과정에서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해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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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은 ‘다시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등 새로운 미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중앙회장표창 남상면 이광자 △경상남도회장 표창 남하면 이현숙 지도자가 수상했고 새마을운동 우수마을에는 △자립상 가조면 생초마을 △자조상 고제면 원기마을 △협동상 가북면 회남마을 △근면상 위천면 원당마을 △노력상 남하면 자하마을이 영예을 안았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준 위대한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젊고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거창군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새마을회는 이번 기념 주간을 맞아 읍면별 환경정화 활동과 숨은 자원 모으기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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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유가 피해·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
거창군, ‘고유가 피해·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장기화되고 있는 고유가와 경제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 대상 최대 60만원 지원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및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으로는 카드사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와 은행에서 할 수 있다.한편 2차 지급 대상자인 소득 하위 70%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 :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군민 1인당 10만원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온라인으로는 경남도민생활지원금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첫 주 요일제 적용 두 지원금 모두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가 적용된다.먼저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4월 27일에는 1과 6, △4월 28일에는 2와 7 △4월 29일 3과 8 △4월 30일 4, 5, 9, 0인 취약계층이 신청할 수 있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방문신청은 △4월 30일 출생연도 끝자리 2와 7을 시작으로 △5월 4일 1과 6 △5월 6일 3과 8 △5월 7일 4와 9 △5월 8일 5와 0인 군민이 신청 가능하고 온라인에서는 4월 30일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군민을 시작으로 홀짝제로 운영된다.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 사용가능 사용처는 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으로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의류점, 미용실, 안경점, 학원, 약국 의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경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혼잡한 창구를 방문해 대기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편리하게 신청하고 자원 절약에도 동참할 수 있는 온라인 신청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며 스미싱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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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7일부터 신청접수
의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7일부터 신청접수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의령군에 주소를 둔 군민 중 소득 하위 70%이며 의령군은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해당돼 일반 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일반군민 25만원이다.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1·2차로 나눠 진행된다.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군민과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신청 초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의령군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의령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다.군은 지원금을 사칭한 문자 사기에 대한 주의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 카드사는 문자에 인터넷 링크를 포함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링크는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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