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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서 ‘통일문화 체험 홍보부스’ 운영
진주논개제서 ‘통일문화 체험 홍보부스’ 운영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주시협의회는 ‘제25회 진주논개제’를 맞아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홍보부스에서는 북한 가정식 음식 모형, 북한 교복, 교과서 등을 전시했다.특히 통일 타투, 통일 염원 풍선 만들기 등 체험활동과 함께 북한 교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진주논개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는 시민들이 북한 문화를 좀 더 친근하게 접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을 ‘우리 이웃’ 으로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에 적응하고 정착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설치됐으며 진주시,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고용센터, 경남하나센터 등 관련기관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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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2026년 저소득층 어르신에 노인활동보조기 116대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복지재단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의 이동 편의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2026년 저소득층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중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하며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보행 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원 품목과 수량을 결정했다.올해 재단은 실버카 91대, 보행보조기 2대, 어깨보행보조기 6대, 다발지팡이 17대 등 총 116대의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한다.지원 품목인 실버카는 외출과 보행을 돕는 활동보조기이며 워커와 어깨보행보조기, 다발지팡이는 보행 안정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공공 복지용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조기기를 제공함으로써 이동권 보장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이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2022년 실버카 71대를 시작으로 2023년 105대, 2024년 108대, 2025년 108대의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해 왔으며 매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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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극단 벅수골‘봄이 오면’ 공연 개최
통영시, 극단 벅수골‘봄이 오면’ 공연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통영시민문화회관 상주단체인 ‘극단 벅수골’의 창작 레퍼토리 공연 ‘봄이 오면’ 이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과 16일 오후 3시 30분, 양일간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2026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분홍매화 설화인 조선 선비와 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전통 설화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지역 특화 공연예술 콘텐츠로서 향후 국내 연극 축제 초청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레퍼토리 공연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연극 ‘봄이 오면’은 폐업을 앞둔 책방 주인 ‘경호’ 와 그에게 ‘매화’라는 책을 건네며 다가오는 ‘두향’의 만남으로 시작된다.두 사람은 두향이 쓴 책을 함께 읽으며 첫 만남부터 사랑, 이별, 그리고 가족의 기억을 추적해 나간다.특히 기억이 흐릿해지는 치매를 앓는 노부부의 시선을 통해 삶과 사랑, 기억의 의미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연출을 맡은 장창석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아픔과 상처 또한 결국 치유되고 희망으로 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며 “차디찬 시간을 견뎌낸 홍매화처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예매 문의는 통영시민문화회관 또는 극단 벅수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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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운영
통영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운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주최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전시를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내 남망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는 도립미술관에서 소장 중인 유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가득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작가 4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인국 부시장은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이 10여 년 만에 다시 통영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방문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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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일손부족 해소 기대
통영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일손부족 해소 기대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 해소와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해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20개 마을에서 5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고 영농 참여 확대와 작업 집중도를 높여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삶의 질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마을 단위 공동급식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마을 공동 급식시설을 구비한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에 조리원을 두고 공동급식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동급식 운영이 어려운 경우 도시락 배달 방식도 병행될 예정이다.올해 자체급식, 반찬·도시락을 희망하는 2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당 250만원씩 총5000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한다.지난해에도 20개 마을에 지원해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으로서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번기 영농활동 부담을 완화하고 마을 간 농사 정보 공유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이 밖에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경영 안정에 적극 힘쓰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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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인파 몰린 강구안, ‘투나잇 통영 즐거울 ’ 대성황
연휴 인파 몰린 강구안, ‘투나잇 통영 즐거울 ’ 대성황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2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두 번째 공연이 연휴 기간을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리며 대성황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JTBC 슈퍼밴드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듀오 ‘첼로가야금’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첼로와 가야금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연주는 강구안의 밤바다와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동서양 악기가 만들어낸 조화로운 선율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공연 이후 이어진 음악분수 공연에서는 관람객들이 음악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현장 전반에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 스마트 관광 체험 프로그램부터 행사 종료 시각까지 끊임없이 인파가 몰렸으며 강구안을 찾은 관광객 대부분이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행사 전반을 만끽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청년포차, 로컬마켓,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은 준비된 물량이 대부분 조기 소진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인근 상가 또한 재료 소진과 매진이 잇따르며 지역 상권에도 큰 활력을 더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도 두드러졌다.어린이날을 맞아 운영된 디지털 사이니지 라이브 스케치 체험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포토존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행사장 곳곳에서 연출됐다.이와 함께 스마트 관광 게임형 미션투어, 영수증 이벤트, 시간을 잡아라 및 포토존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도 활발히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더욱 늘렸다.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오랜만에 통영을 찾았는데, 공연과 조명,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강구안의 모습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말했다.이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통영의 밤이 이렇게 즐거운 공간이라는 것을 다시 인식했다”며 “다음에도 꼭 다시 찾고 싶은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한편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은 오는 6월 13일 ‘팬텀 포 테너스’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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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안전한 벼 육묘 공급으로 풍년 첫걸음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2026년 벼 이앙 작업을 본격 개시하며 지난 4일 도산면 수월마을을 첫 대상으로 고령농업인 벼 육묘 공급에 나섰다.2017년부터 시작된 고령농 벼 육묘 지원사업은 육묘장에서 키운 건전한 모를 적기에 공급해 고령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올해는 34개 마을, 224명의 고령농업인에게 육묘장에서 균일하게 키운 우량묘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앙 후 활착과 초기 생육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공급되는 모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올해 벼 이앙은 모의 활착률을 높이고 초기 생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다소 늦게 진행됐다.이는 저온 피해 예방과 균일한 생육 유도를 위해 이앙 시기를 신중히 조정한 것으로 안전육묘를 최우선에 둔 결정이다.무리한 조기 이앙은 모의 활착 불량과 생육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충실한 모가 확보된 시점에 맞춰 이앙 작업을 개시하도록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해 왔다.현재 도산면, 한산면 등 주요 들녘에서는 이앙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적기 이앙과 함께 병해충 예방 및 초기 관리 요령에 대한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하고 있다.또한 이상기상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정보를 문자·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속히 전파해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이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전한 육묘와 적기 이앙으로 올해 풍년 농사의 기반을 든든히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벼 재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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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새마을금고와 개설 협약식
산청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새마을금고와 개설 협약식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6일 군수실에서 MG 산청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승화 산청군수와 박홍철 MG 산청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 향상과 전용계좌 선택권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특히 농협과 경남은행 등 기존 금고은행에서만 가능했던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새마을금고까지 확대하기로 했다.확대 개설한 전용계좌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사용할 수 있다.산청군은 이번 협약으로 지방보조사업자가 보다 다양한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어 계좌 개설과 보조금 집행과정에서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홍철 이사장은 “지역 금융기관으로 지방보조사업자들의 편의 증진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신속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이승화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방보조사업자들의 실질적인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개선과 제도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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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전개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6일 제42회 황매산철쭉제가 열리고 있는 차황면 황매산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자율적 안전점검 실천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개됐다.캠페인에서는 집중안전점검에 대해 알리고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특히 점검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전기 안전, 가스 안전, 소방 안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산청군은 군민 스스로가 안전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생활 속 자율점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산청군 관계자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철쭉제를 찾은 탐방객들의 생활 속 안전 중요성 인식과 가정 내 안전점검 습관화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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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종합·개인 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산청군, 종합·개인 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진주세무서와 협업해 군청 1층 지방세·국세 통합민원실에서 운영하는 이번 합동신고센터는 납세자가 국세와 지방세를 한자리에서 신고 납부할 수 있다.대상은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 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다.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수정 사항이 없으면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나 자치단체 세무부서를 방문해 신고 납부할 수도 있다.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등은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되며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는 신청을 통해 기한 연장을 지원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지방소득세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산청군 관계자는 “합동신고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납세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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