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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오는 5월 9일 경남 도민의 집 앞 가로수길 소공원 일대에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을 개최한다.‘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 맘대로 YOUTH PLAY'를 주제로 해 프리마켓과 아트마켓, 체험마켓, 그리고 문화예술 공연으로 이루어진다.프리마켓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총 30팀의 청년 셀러가 참여하는 마켓과 5팀의 청년 예술인이 선보이는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일반 프리마켓과 더불어 청년 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하는 아트마켓과 청년 공방 등 체험 부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마켓, 청년 예술인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창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 개척 및 마케팅 기회를, 일반 청년들에게는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남은 청년 핫플레이스 사업들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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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리중심 일자리 통해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 진행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리중심 일자리 통해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 진행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천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매월 1권의 장애인식개선 관련 도서를 선정하고 도서의 주요 내용과 추천 이유를 직접 녹음한 음성 파일을 제작한다.해당 음성은 QR 코드로 제작되어 안내문에 삽입되며 도서관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내용을 들을 수 있다.또한 도서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안내문을 함께 게시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지난 와룡문화제 현장에서는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주차구역 안내문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방법과 중요성을 안내하며 생활 속에서 장애인의 권익옹호 실천을 독려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도서관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방식으로 인식개선 효과를 확산시키고 있다.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주체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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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5월 8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5월 정례조회에 이어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함께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공시민과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사천시의 31년을 되돌아보며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직원 정례조회와 기념식을 병행해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시민 및 직원 시상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시상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13명과 예방접종사업, 보건의 날, 장애인복지, 지방세정 분야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유공직원 7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제홍 사천시장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1년 동안 사천시는 많은 변화와 도전을 겪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 수도이자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사천의 더욱 밝은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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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며 특별한 추억 선사
사천바다케이블카,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며 특별한 추억 선사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봄 여행철을 맞아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각산전망대에서 진행되는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기’행사는 케이블카 및 통합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소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남해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꽃씨를 담은 친환경 종이비행기는 물에 녹으면 자연 속에서 꽃이 피도록 제작돼 ‘꿀벌살리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한재천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까지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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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야간에도 환하게.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완료
사천시, 야간에도 환하게.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완료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소정보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총 300여 개의 시설물이 설치됐다.해당 시설물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을 밝히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동작 감지 센서를 탑재해 주변 움직임에 맞춰 효율적으로 점등되므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야간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사천시는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사천경찰서와 협업했다.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과 CCTV 설치 지역 중 야간 조명이 부족했던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시설물을 배치해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이 생활밀착형 시설물은 도로명주소 안내와 위치 확인을 지원해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치로 어두운 밤길에서도 누구나 쉽게 주소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소정보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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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실타래 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직접 만든 뜨개 카네이션 나눔 활동 전개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실타래 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직접 만든 뜨개 카네이션 나눔 활동 전개 (사천시 제공)
[KGN25] 지난 6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실타래 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직접 손으로 만든 뜨개 카네이션을 관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세대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실타래 봉사단은 올해 1월부터 4개월간 주 1회 뜨개 활동을 진행하며 700여 개의 뜨개 카네이션을 완성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600명에게 전달했으며 봉사자들은 용강1주공경로당과 용강2주공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회원들의 회비로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실타래 봉사단은 2015년부터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산 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신생아용품 나눔을 비롯해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한 텀블러 가방 만들기, 삼베 수세미 나눔, 한파 대비 모자와 목도리 제작 등 손뜨개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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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 초년생 ‘경제적 홀로서기’ 돕는다 1:1 재무 컨설팅 수강생 모집
김해시, 사회 초년생 ‘경제적 홀로서기’ 돕는다 1:1 재무 컨설팅 수강생 모집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청년들의 건전한 자산 형성과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 초년생을 위한 1:1 맞춤 재무 자립 지원 사업’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해 제안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학자금 상환과 독립 비용 마련 등 복합적인 경제 과제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실제 한국은 행이 우리나라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20대 청년층의 금융이해력 점수는 62.6점으로 전체 평균을 밑돌며 전 연령대 중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재무 교육의 시급성이 확인됐다.상반기 교육은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김해청년센터 Station-G 삼방’에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재무 상태 진단 및 현금 흐름 분석 △저축·투자 상품의 이해 △부동산 대출 개념 및 전세 사기 예방법 △개별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 설계 등 사회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실무 지식으로 구성됐다.특히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재무 상담사를 수강생과 1:1로 매칭해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신청 자격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19~45세 청년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서류 평가와 비대면 면접을 거쳐 참여 의지가 높은 청년 20명을 최종 선발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우미연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이 막연하게 느끼는 돈 관리와 재테크에 대해 올바른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과 경제적 자립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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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회용품 없는 청사’ 가시적 성과 직원 대상 캠페인에 1회용컵 사용 대폭 줄어
김해시 ‘1회용품 없는 청사’ 가시적 성과 직원 대상 캠페인에 1회용컵 사용 대폭 줄어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1회용품 없는 청사’ 캠페인 추진으로 가시적인 감축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시는 이를 기반으로 시민 참여형 탈플라스틱 정책을 확대한다.시는 지난 3월부터 청사 출입구를 중심으로 점심시간 현장 캠페인을 총 4차례 열어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1회용컵 반입 자제 홍보와 사용 실태를 점검했다.그 결과 1차 캠페인 당시 16.1%였던 1회용컵 사용률이 4차 캠페인에서 5.2%까지 줄었다.특히 별도의 사전 안내 없이 진행한 4차 캠페인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해 반복적인 현장 홍보와 점검이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청사 내부 실천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다.4월 한 달간 운영한 ‘텀블러 모아모아’미션은 직원들이 일상 속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이러한 실천은 ‘토더기하고 나하고’ 시민참여 인증 챌린지로 이어지며 시민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시는이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시민 생활 전반에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우선 ‘2050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로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 배달 시 다회용기 선택 등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한다.아울러 지역 카페와 협력하는 ‘용기내 카페’ 사업을 추진해 다회용컵 이용 기반을 구축하고 야외활동에 활용 가능한 다회용기 보급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청사 내 작은 변화가 조직 전체의 실천으로 이어졌고 이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 자원 순환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다회용품 사용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행정기관 주도의 실천을 넘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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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매점·창고시설 건축법 위반 집중점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2022~2025년 사용승인된 신·증축 소매점과 창고시설 24개소에 대해 1분기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화재, 붕괴 등 안전사고 유발 가능한 무단 증축·대수선·용도변경 등 건축법 위반행위를 찾아 시정하기 위해서다.점검 결과 주요 위반사항을 보면 소매점과 창고시설 사업장 특성상 기계설비 보호·관리용 비가림시설, 자재 보관 창고용 구조물 등을 무단 설치하거나 층고가 높은 1층 건물 내부에 중층으로 무단 증축한 행위이다.이외에도 물건 적치, 구조물 설치 등에 따른 부설주차장 기능 미유지, 의무 조경면적 훼손 등이다.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 지도하고 10개소는 시정의무자에게 처분사전통지했다.이후 자진철거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위반 해소 시까지 행정조치를 이행한다.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위반사항 재발 방지와 예방을 위해 무단 증축된 비가림시설·중층 대신 접이식 어닝 설치 권고 산업용 적층식 랙 설치기준 안내문 배포 등 합리적 해소 방안 제시와 주요 건축법 위반사례 관련 영상 제작, 게시 등으로 지속 홍보·지도한다.시는 △2분기 공개공지 △3분기 2024년 사용승인 공장과 다가구주택 △4분기 상업지역 내 부설주차장 순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한다.허상배 건축과장은 “건축물 위반행위 집중·수시 점검과 위반 시정 행정절차 이행, 지속적인 안내와 지도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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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MZ세대와 함께하는 ‘청렴 시네마’ 개최
김해시, MZ세대와 함께하는 ‘청렴 시네마’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7일 김해시 여성센터 대강당에서 ‘청렴 시네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강의 중심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MZ 세대 직원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은 ‘청렴한 조직문화’, ‘공직자로서의 신념’, ‘적극행정’, ‘원칙준수’, ‘공익우선’등 5가지 핵심 키워드와 연계한 영화 장면 리뷰로 구성됐다.투모로우, 타워, 아바타 등 다양한 영화 속 사례를 통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으며 이어진 특강에서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제시되어 직원들의 높은 몰입을 끌어냈다.행사에 참석한 송홍열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선거 업무와 민생 지원금 지급 등 바쁜 현안 업무 속에서도 청렴의 가치를 고민하기 위해 모인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젊은 공직자들이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용기 있게 나아갈 때 김해시가 더욱 당당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오늘이 시간이 공직생활 속 윤리적 딜레마를 풀어가는 깊이 있는 탐색의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직원 약 200명이 참석해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영화를 통해 청렴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교육을 추진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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